필자가 어렸을 때
미국이란 나라를 접했다.
지금은 실종되거나 축소된 팀스프리트 훈련당시
필자는 중학생이엿는데
우리 한국군과 미군의 종합 전술 훈련이었던 것이다.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데
미군 보초병 2명이 길가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었다.
필자는 영어실력을 뽐내기위해
미군에게 접근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미군들에게는 군용 커피가 있었는데 연례행사인 이 행사시
한국군들은 민가에서 김치를 얻어갔고
한국군 초소나 미군 초소가면 이 군용 미제 커피를 아이들에게
나눠주었는데 정말 그 맛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미국은 이런 나라다.
항상 고마운 나라
세계 지도국이 된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것이다.
세계 각국이 문화가 다른데
이런 나라들을 번영으로 이끄는 역할을 미국이 2차 세계대전부터 했다.
미국의 경찰들의 일반 시민 폭행 등등의 사건들은 대부분 빌클린턴의 92년 이후 사정이다
필자가 성인이 되어 만나본 미국인들은 이해심많고 배려 깊은 사람들이였다.
나라 안이 시끄럽다.
대통령은 조만간 구속을 면치 못할 것이고
미국은 트럼프라는 이상한 사람한테 정권이 넘겨줫다.
세상이 어떻든 나만 잘하면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도 문제는 없겠지만
때로는 우리 주위를 볼 필요가 있다.
어쨋든 좋은 세상이 오기 바라며 이글을 마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