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산상수훈
산 위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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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는 성경말씀 산상수훈) 산위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 입니다.
산상 수훈을 읽는데.. (마 5 : 2,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 (눅18:13)
그러나..
나는 바리새인의 삶을 살고 있었다.
내가 상대방보다 올바른 것처럼..
자녀에게 사랑없이 가르치는 것이
옳기 때문에 복종을 요구했던 나였다..
엎드려 회개한다.
“주여 나는 죄인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것이, 이런 거였군요.
상대방 보다 낫다고 생각했는데,
말라버린 껍데기였네요.
이런 저에게 예수의 마음을 주십시요.
예수님 만을 쳐다보고 살 수 있게
해 주십시요.
(누가복음 5장 8절)
< 나를 위한 예수님의 외침 >
"내가 대신 저 죄인의 자리에 앉았습니다.
제 고집대로 하는 이 자녀를 보지 마시고 나를 보아 주십시오"
사단이 죄를 들추며 우리의 영혼을 크게 대적하고
우리를 자기의 것으로 주장하는 데 반해,
그리스도의 보혈은 더욱 강력하게 호소한다.
- 산상수훈 에서 발췌 -
이 글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꼈다.. !
내가 섬기는 예수님이 이런 분이구나 !
이런 분이라면, 내 생명도 드리고 싶다.
은혜가 충만하 아침이였습니다.
- 이상, 성경말씀 산상수훈) 산위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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