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들아, 나는 외서 눈 깜짝 할 사이에 죄에 물든 자녀들을 교화시킬 것이므로
너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빛나는 모범이 되기 위해 진리가 되어야 한다.
너희 영혼을 일깨움을 통해 난 내 사랑의 말을 되풀이 할 것이다. 너
희 눈은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계명, 내 율법 대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인류에게 쏟아지는 내 자비 한 가운데에 너희는 있지만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 이를 유의하고 있다.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은 가까이 와 있으며,
나는 내 모든 양들을,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양들도, 불러 모을 것이다.
마지막 선이 그어질 것이고 내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자비의 마지막 부름일 것이다. 2005.8 예수님
내 성자는 그의 끝없는 자비를 붓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너희의 이기적인 탐욕으로 너희의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우리를 너희는 대단히 찔러왔다.
난 오늘 경고하러 온 것이 아니라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고 반복하러 온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모두가 어둠에서 빛 안으로 내보내져야 하므로 너희는 최전선에 내보내지고 있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
모든 인류에게 손에 닿을 듯 그때가 와 있기에 유의하여야 할 때이다. 2005.8 하느님
내 백성들아, 너희들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정의의 시간이 올 때까지 나는 이 경고의 말들을 하나씩 하나씩 줄여나갈 것이다.
내 자비의 시간이 끝날 때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모든 인류에게 보라고 할 것이다.
내 백성들을 단순하게 하여 진리의 빛으로 데려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응답해야 하는 시간이다.
지구는 흔들리기 시작할 것이며 짧은 날들 동안 우레소리가 지역들을 정지시킬 것이다. 2005.6 예수님
너희의 경고 시간은 가까이 와 있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을 보아라.
지금은 내가 모두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부르는 시간이다.
나는 현존하는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므로 나는 모두를 성체로 부르고 있다.
나는 빛살과 함께 와서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
모든 것을 인류의 영혼들 안에서 비추어 줄, 세상의 빛인 예수이다.
나는 와서 하나 하나 내 피조물, 내 계획을 감염시켰던 불결함을 털어낼 것이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5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 모든 것을 인류에게 보여주고자
내가 너희 영혼을 창조한 도구를 사용한다.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사랑과 자비로 일깨워질 것이다.
내 뽑힌 아들의 죽음은 너희 준비의 시간이 끝났다는 인류에 대한 표징이다.
난 뽑힌 아들을 보내 세상이 준비하도록 하였다.
난 내 뽑힌 아들이 어떻게 나의 참된 사도가 되는지 인류에게 본이 되도록 보내었다.
그 인도를 귀담아들은 내 충실한 이들에게 평화가 있어라.
나를 계속하여 비켜가는 이들에게, 너희는 경계심이 풀릴 것이기에 참으로 불쌍하다.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고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대변화의 시간이다.
세상은 곧 내 사랑의 빛으로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 영혼들이 얼마나 나에게 값진 것인지 인류에 대한 표징으로서
이 준비의 시간을 너희에게 보내었다. 2005.4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 시간은 나의 시간이 아니다.
내 사랑과 말에 의문을 품지 마라.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은 내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표징들을 보아라, 곧 모두가 일깨워질 것이다.
계속하여 내 말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방심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될 것이다.
그 날이 너희에게 닥쳐서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모두는 자신들의 영혼의 상태를 볼 것이다.
그들 창조주의 눈 앞에 서있는 곳을 그 누구도 예외없이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내 작은 이들이 그 사명을 박탈당하는 것을
너희들이 볼 때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2005.3 예수님
내 백성들아, 새 날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으니 선잠에서 깨어나라.
악의 그림자는 곧 영원히 지옥으로 내던져질 것이다.
내 말과 함께 너희에게 오는 이는 나, 예수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응답하지 않는다.
너희는 곧 내 자비와 정의를 맞이하는데 너희 죄에 눈멀고 귀먹은 너희들은 불쌍하다.
너희의 헛된 말들이 내 성심에 상처를 얼마나 가했는지
너희가 볼 터인데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모든 남자, 여자와 아이에게 보여줄
너희 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2004.11 예수님
하루의 시간들이 오는 것을 너희가 확신할 수 있듯이,
경고의 시간이 인류를 치려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경고의 시간이 오고 가면 엄청난 단순화가 그 창조주를 기꺼이 등진
세상을 위해 지평선에 떠오를 것이다.
날이 밤으로 되면 너희 경고는 인류를 위한 엄청난 어둠으로 바뀌므로 유의하여라.
내 아버지께서 그 아들을 보내 내 빛을 인류의 영혼 안으로 언제 비출지를
그날이나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나는 전에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오게 될 예수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다. 2004.7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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