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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나 쉬운 건국절!!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악수 2018-02-27 22: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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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5     추천:4

 

 

매우 간단하다. 헌법전문에 명시되어 있다.

 

최초의 민주공화국 "대한民國"의 建國 = 1919년 전국민적인 3.1운동을 통한,

[대한民國] 임시정부 建立이다.

 

'建國'이 무엇인가? "나라를 세웠다."라는 뜻이다.

 

대한민국이란 國號는 무엇을 뜻하는가? 대한民國이라는 國家, 나라를 뜻한다.

國 = 나라 국, 국가 국, 즉 대한民國이라는 國家를 건립했다고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명시하였다.

 

그러므로 의심할 여지 없이 최초의 民主共和國 대한民國의 建國년도는 [1919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국가의 3대 구성요소를 들고 나왔다.

 

"국민, 영토, 주권"이 국가의 3요소이므로 [1919년]은 될 수가 없다고 강력하게 반대한다.

 

그런 논리에 비추어 본다면 역시 매우 간단하다.

1919년 이전에는 우리 대한국민의 국가의 역사가 없었나?

우리 대한국민이 국민, 영토, 주권을 가진 역사가 없었나? 

 

이미 합의되어있다. [기원전 2333년] "開天절"!!!

 

우리 "대한국민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자랑스러운 국민"이다.

헌법전문에 명확히 기록되었다!

 

우리 대한국민은 겨우 20세기에야 와서야 신생국가를 탄생시킨

국민이 결코 아니다.

 

[최소한 기원전 2333년]이 바로

리 대한국민의 국민, 영토, 주권을 세운 해라는 것이

최소한의 국민적 합의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開天절"이 바로 "建國절"인 것이다. 

 

그러나 建國이라 하지도 않고 開國이라 하지도 않으며 開이라 하고 있다.

"하늘이 열린 날"이라고 부른다.

 

국가의 3요소를 반드시 따져서 建國일을 정해야 한다면,

다름아닌 "開절"을 "建國일"로 동시에 명명하면 될 것이다.

 

 

우리민족, 우리 大韓國民의 建國년도는 [기원전 2333년]으로

이미 오래 전에 합의되어 있으며,

날짜는 "10월 3일"로 정해놓아 지키고 있다!!

 

이 어찌 자랑스럽지 아니한가?

 

옆나라 일본의 건국절이 기원전 600년인가? 서기 600년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그 때 즈음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의 建國절은 [지금의 開절, 기원전 2333년]으로 오래 전에 합의가 되어 있다.

(물론 더 정밀한 역사적 고찰을 해 보면 더 오랜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초의 "민주공화국 대한民國"이라는 나라 - 國의 "建設/建立(나라를 세우다 = 建國) 연도"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엄연히 주창한대로 1919년이다. 그 때가 바로 "민주공화국 대한민國"

임시정부의 "建立연도" 라고 명시하고 있다.

 

헌법대로 따진다면 1919년이 대한民國의 建立연도요. 즉 建國일이요

 

국가의 3요소(국민, 영토, 주권)대로 더 엄밀하게 따진다면

이미 오래 전에 국민적으로 합의된 대로

10월 3일 '開天절'로 기념되고 있는 [기원전 2333년]이 우리 대한국민의 建國일이다.

 

이것이 헌법정신에 맞는다!

 

헌법전문에는 분명히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 대한국민"

이라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공화국 대한民國]의 "建立일"은 헌법전문 대로 1919년이다. 

즉 建國일이다. 그 해, 대한民國의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그러나,

 

국가의 3대 요소(국민, 영토, 주권)까지 엄밀하게 따진다고 본다면 

역시 헌법전문의 정신(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한국민)대로

[기원전 2333년]이 바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 대한국민]의 건국일이며

 

'10월 3일'로 오래전부터 합의하여 지키고 있다.

그것도 "建國일"보다 더 큰 의미의 "開天절"로 지키고 있다.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많은 사물중에서 가운데가 제일이다.내 위치도 가운데가 되게 하라.(포킬리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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