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패배 홍준표 자유한국당대표선출은 안개정국 신호탄? 조선[시설] '홍준표黨' 욕심 버리고 '보수 뉴 리더' 키우기에 헌신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자유한국당은 3일 전당대회에서 홍준표 전 경남지사를 새 대표로 뽑았다. 홍 대표는 당선 뒤 "당이 몰락한 건 저희 자만심 때문"이라며 "당을 혁신해 전혀 달라진 모습으로 국민 신뢰를 받겠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의 한국당과 홍 대표 처지에선 '국민 신뢰'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민망하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율이 10% 안팎이거나 7%로 떨어진 적도 있었다. 보수 적통(嫡統)을 내세우는 정당이 이래본 적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2017년7월4일자 “ [시설] '홍준표黨' 욕심 버리고 '보수 뉴 리더' 키우기에 헌신해야”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자유한국당홍준표 대표가 불과 한달여 전인 5월9일 대선에 출마해 패배한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전혀 거론하지 않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자유한국당홍준표 대표를 전 경남지사로 소개하고있는데 자유한국당홍준표 대표는 경남지사 물러나고 5월9일 대선에 출마해 패배한 정치인이라는 사실이 조선사설이 감추고 있다.
조선사설은
“홍 대표가 궤멸 수준인 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면 가야 할 길이 멀다. 무엇보다 탄핵 정국 과정에서 퇴색해버린 책임, 헌신 같은 보수의 가치를 다시 존중받는 위치로 세워야 한다. 그러나 한국당은 전당대회 과정에서 작은 희망도 보여주지 못했다. 남 탓 하거나 막말을 하는 것이 체질화되어 간다는 느낌을 줄 정도였다. 마침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시민 단체와 함께 보수 혁신을 위한 연속 토론회를 시작했다. 눈앞의 작은 이해득실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국민 전체를 향해 우리를 지지해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한다. 바른정당과 보수 통합을 하는 것도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어려울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궤멸 수준인 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명분으로 지난5월9일 대선출마했으나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선후보는 패배했다. 지난5월9일 대선에서 국민들이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선후보를 버렸다. 책임, 헌신 같은 보수의 가치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선후보가 대선패배 한달여 만에 자유한국당 대표가 됐다. 정치 코미디이다.
조선사설은
“홍 대표는 '강한 야당'을 만들겠다고 하고 있다. 정부의 독주(獨走)와 실정을 견제하는 것은 제1 야당의 의무다. 그렇다고 반대를 위한 반대로 비쳐서는 희망이 없다. 구체적 정책 능력과 명확한 논리를 제시해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 문재인 정권이 높은 지지율을 믿고 독주하려는 모습이 벌써 나타나고 있다. 이것을 견제하는 것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강한 야당의 힘은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획득할 때 가능하다. 자유한국당이 3일 전당대회에서 홍준표 전 경남지사를 새 대표로 뽑을 당시 국민들 참여나 자유한국당 당원들 참여는 부끄러울 정도이다. 친박근혜 당에서 친홍준표당으로 간판만 바꾼 이런 기득권 정당에게 국민들이 냉소적일 수밖에 없다. 정부의 독주(獨走)와 실정을 견제하는 것 보다 자유한국당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우선이다.
조선사설은
“제일 중요한 것은 능력 있는 인재(人材)를 발굴하고 키우는 일이다. 영국 보수당이나 노동당은 위기에 빠졌을 때 데이비드 캐머런, 토니 블레어라는 젊은 지도자를 과감히 앞세웠다. 이번에 구성된 한국당 지도부 면면에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새 얼굴을 찾아보기 힘들다. 무엇보다 홍 대표가 욕심을 앞세우지 않아야 한다. 홍 대표가 다음번 대선 등을 염두에 두고 '홍준표당(黨)'을 만들려는 욕심을 보이는 순간 국민은 외면할 것이다. 홍 대표가 스스로 희생한다는 각오로 '뉴 리더'를 키우는 데 발벗고 나서야 국민은 한국당도 홍 대표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영국 보수당이나 노동당은 위기에 빠졌을 때 데이비드 캐머런, 토니 블레어라는 젊은 지도자를 과감히 앞세웠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영국 보수당이나 노동당은 위기에 빠졌을 때 선거에서 패배한 사람을 다시 한달여 만에 기득권 인정하고 선출하지 않았다. 새누리당이라는 연못 이름을 자유한국당이라고 바꿨지만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다.
(자료출처= 2017년7월4일 조선일보[시설] '홍준표黨' 욕심 버리고 '보수 뉴 리더' 키우기에 헌신해야)
정치초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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