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민심 읽지 못하고 징징대는 친일매국 조선일보? 조선 [사설] 좌편향 교과서로 모자라 '좌편향 박물관' 만들려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좌편향 역사 교과서의 대표적 필자로서 대한민국사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주진오 상명대 교수가 1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에 임명됐다. 주 교수는 인터뷰에서 "근현대사의 어두운 부분들을 반영하도록 박물관 전시 구성을 바꿔 나가겠다"며 "특히 4·3 사건처럼 오랫동안 외면받아온 역사가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대한민국사의 뿌리를 뒤흔드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더니 마침내 시민이 즐겨 찾는 박물관 전시물까지 편향된 이념에 맞춰 재구성하겠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 미화하는 국정교과서 강행에 대해 ‘이게 나라냐’로 일갈하며 극복한 촛불국민들이 만든 정부이다. 주진오 상명대 교수가 1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에 임명됐다는 것은 대한민국사와 북한사 를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시각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주 교수의 사관(史觀)이 얼마나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는 그가 쓴 고교 역사 교과서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그 교과서는 연표에서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정부 수립'이라고 한 반면, 북한에 대해서는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수립'이라며 국가의 탄생으로 규정했다. 여수·순천 사건, 제주 4·3 사건, 보도연맹 사건 같은 대한민국 건국 전야의 갈등과 반대 움직임을 일일히 나열하며 대한민국이 마치 '태어나선 안 될 나라'인 것처럼 느껴지게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도정부 이고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도 정부이다. 대한민국도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유엔에 동시가입된 주권국가들이기도 하고 유엔 회원들들이다.대한민국 정부 수립 전야의 갈등과 반대 움직임에 대해서 학생들이 소상하게 알아야 한다, 그것이 한국사이고 한반도 현대사교육이다.
조선사설은
“교과서는 특히 대한민국을 '38도선 이남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고 기술해 교육부의 수정명령을 받았다. 이는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라는 역사 교과서 서술 지침을 무시한 기술이다. 대한민국을 반쪽짜리 정부로 격하시키는 것이고, 북한 정권도 합법 정부로 해석할 여지를 남기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라는 역사 교과서 서술 지침은 시대착오적이다. 남북한은 1991년 유엔에 동시가입한 유엔 국제법상 동등한 주권국가들이다. 북한 정권도 유엔은 합법 정부로 인정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이 되면 박물관이 그려내는 대한민국상(像)이 어떻게 될지 분명하다. 온갖 사진과 유물·문헌 자료를 동원해 대한민국의 탄생과 발전을 깎아내릴 것이다. 좌편향 교과서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는 것으로 모자라 좌편향 박물관까지 만들어 국민의 머릿속을 바꾸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조선사설과 다른 입장의 교과서에 비판 하는데 그렇다면 조선사설과 같은 입장의 교과서 만들 수 있는 자유가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에 의해서 허용되고 있다. 국정교과서 제도 페기 했기 때문이다. 좌편향 교과서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우려 한다면 우편향 교과서 집필해서 교사와 학생들과 학교의 선택으로 보급하면 된다.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조선사설은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는 세계 역사에 전례를 찾을 수 없는 기적이다. 그 자랑스럽고 가슴 벅찬 성취의 발자취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우리 손으로 만든 최초의 자동차와 컴퓨터·가전 제품들,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흔적 같은 것들이 피땀으로 일군 대한민국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증언하고 있다. 민주화 운동이나 전태일 등의 노동운동에 관한 내용도 균형을 갖추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는 세계 역사에 전례를 찾을 수 없는 기적이고 북한은 핵무장한 가운데 미국과 북미 핵담판 국면에 진입했다. 북한과 미국의 핵의 공포균형속에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도 지나간 시절의 전설이 됐다. 북미 협상 북미수교 한반도 평화협정시대에 접어들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전혀 준비가 안돼 있다.
조선사설은
“주 교수는 지난 5월 대선 이틀 전 페이스북에서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유'를 얘기했고, 그 전 대선 때는 '박근혜를 반대하는 이유'를 쓴 사람이다. 우리 사회는 이런 사람 아니면 공직을 맡을 수 없는가. 정당의 인사(人事)도 아니고 국민 세금을 쓰는 정부 박물관 인사가 왜 이래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적 공기이고 민족 정론지 운운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 문제 연구소가 발간하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다. 사회적 공기이고 민족 정론지 운운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이승만 박정희 친일 미화하는 국정교과서 적극 찬성했던 배경에는 친일매국노 인 민족 문제 연구소가 발간하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의 친일매국매족 세탁 위해서이다. 그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주진오 상명대 교수가 1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에 임명됐다고 비방하는 것은 대한민국 현대사 바로세우기에 대한 반역이다.
(자료출처= 2017년11월3일 조선일보[사설] 좌편향 교과서로 모자라 '좌편향 박물관' 만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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