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사회주의자의 노쇠화와
젊은 혈기 김정은의 통일정책
우리의 통일정책은 너무 늙은
분단사회주의자들의 한풀이에 불과하다.
80년 동안 분단사회주의자의 이적행위는
그 수명을 다한 것이다.
그 죽음 앞에서 발악하는 낡은 진보들
조국의 피를 핥은 그들은 우리와 한 이불을
덮고 산다.
이적행위를 방관한 그들 분단사회주의자들...
안보를 말하면 이적이 될 만큼 변해 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참으로 미래가 없다.
죽도록 뜯어먹고 공격해야 진보가 되니
노란리본이 되니 참으로 대한민국은 없다.
그 사이 북한은 많은 것을 일구었다.
자주국방을 젊은 혈기로 이룩했다.
그럼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
국제정세에 휩쓸려 사라질 것이가?
작금의 현실은 그것을 목전에 두고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참으로 분단조국은 분단사회주의자들의
천국이 될 것인가?
이미 그렇게 된 상태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통일은 이미 꿈나라로 가는 중이다.
80%로는 아무 감각도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다.
무감각하게 통일을 염원하는 것 같다.
준비가 없는 통일 염원...
누구를 위한 것인가?
대한민국은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새로운 지도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김정은과 당당하게 맞설 그런 대통령이 필요하다.
젊은 대통령이 필요하다.
그런 대통령이 없다면 우리의 비극은 현실이
될 것이다.
국민은 둘로 갈려 피를 부르고,
국민은 빈곤에 시달릴 것이다.
대기업을 뜯어먹겠다고 야단을 치지만
그 대기업은 이미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누구도 어느 정부도 손을 댈 수 없다.
이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이제 우리는 김정은의 생각을 앞서 가야
한다. 분단사회주의자의 망령이 춤출 곳을
제공해서도 안 되고 그렇게 노력해야 한다.
분단사회주의자, 그들의 머리는 북에 있다.
몸은 대한민국에 누워 국민을 이간하기에
바쁘다.
참으로 어이없는 현실이 우리 눈앞으로
춤을 준다. 반성도 이상도 없는 그들의
잘못을 아느 이도 없다. 점점 사라진다.
젊은이들은 그런 늙은 분단사회주의자들의
입맛대로 춤을 춘다.
늘 말하지만 안보는 하나의 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참으로 걱정이다.
젊은이들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분단국가에서의 안보는 생명이다.
그 생명을 먹어 치우겠다고 야단이니
참으로 비극이다.
행복해야 할 대한민국이 참으로 비극이 아닌가?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행복하도록
정치가 앞장을 서야 한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