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경제 일으켜 세운다는 미명 아래 온갖 인권유린 하다 자기 동향사람 총에 맞아 죽고,
전두환과 노태우는 나라 지키라는 총칼로 민중을 죽이고 대권잡고나서 감옥에 가고,
김영삼은 국가경제 파탄일으키고,
노무현은 검찰 조사 받다 구차하개 살기 싫다고 스스로 목숨 버리고,
이명박은 현 정권 탄생에 기여한 공로(?)로어떻게 될지는 두고 볼 일이고...
현재의 박근혜대통령은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팡질팡이다.
위에 언급한 모든 분들의 공통점은 경상도 출신이다.
총맞아 죽고, 감옥에 가고, 국가경제 파탄 일으키고, 스스로 목숨 끊고, 한국인들을 맨붕상태로 만들어버린 사람들이다.
도대체 무얼 잘했다고 계속 경상도 사람들만 권력을 잡아야 하는지 말 해줄 사람 있는가?
우리가 남이냐면서 해쳐먹어대니,
사회는 썩을 대로 썩어서 부정부패가 그치지를 않고, 매일 40분에 1명씩 자살하는 대한민국이다.
왜 김영란법이 생겼는지, 생각은 하면서 살고 있는지 묻는다.
이 뿐만 아니다.
김병준 총리 내정자,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이재명, 김부겸 등의 대권후보군 ...
그런데 이번에는 유시민?
위에 언급한 분들 출신지가 전부 경상도다.
지겹지도 않은가?
그저 권력욕에 미친 경상도 사람들 ...
우리가 남이냐며 끼리끼리 해쳐먹으며 지금의 사태를 낳았는데, 야당까지도 경상도 아니면 인물없다니 ...
이런 의미에서 보면 손학규는 경기도 출신이다.
경기도 도지사로서의 능력을 인정을 받았고, 지명도도 있는 사람이다.
왜 이런 사람은 배제하고 정치판을 떠난 소설가인 유시민을 실세 총리를 해야하는지 얘기 해봐라.
왜?
경상도 출신 아니면 안되니까?
편협한 쥐새끼들 부류처럼 그러지마라 ...
그러다 너희들도 40분에 한명씩 자살하는 부류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알아라...
정말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미련한 국민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