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외삼촌은 1952년 도전 박한경(사망)을 모시고 다니면서 대순진리회(태극도)를 믿게 되면 도통이 되고
옥황상제를 모시고 구름타고 다니며 극락왕생되어 죽지 않고 살게된다는 거짓과 꼬트림으로 부모님 전 재산
42억원을 갈취하고 관리 잘못으로 손실을 보았습니다. 관리를 해 준다는 핑계는 다 거짓말이었고 허상이었습니다.
현재 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대표로 있으면서 자기 영력인 건물과 자신의 건물을 짓고 재산을 축적하기에 바빠
습니다.
2016. 11월 25일에는 광화문 세종 홀에서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위 국태민안 기원대제" 를 했으며 말과 행동이
다르게 말하고 주위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사회지도층에 있으면서 이러한 사람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고귀한 말씀 있으면 이름을 공개하겠습니다..
2016. 12. 31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