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폐막식 김영철 안되고 미국 한미연합사 브룩스 사령관 되고? 조선 [사설] '김영철 訪南 노림수' 김정은 계산대로 흘러가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3일 "2014년 남북 장성급 군사 회담 때도 김영철이 북한 대표였는데 새누리당은 '남북 대화가 꾸준하게 이어지길 기대한다'는 논평을 냈다"고 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2014년 김영철과 2018년 김영철은 어떤 차이가 있느냐"고 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사람인데 왜 야당이 김영철의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가를 문제 삼느냐는 것이다. 김영철이 북측 군 고위 관계자로서 판문점 남북 군사 회담에 참석한 것과, 스포츠와 아무 관련이 없는 그가 우리 주최 올림픽에 주빈으로 초대받아 2박 3일 동안 우리 땅을 휘젓고 다니는 것을 같은 줄에 놓고 비교한다는 얘기다. 4년 전 회담에서 우리 측은 대남 도발 총책임자였던 김영철에게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는데 이번에 김영철이 오면 같은 요구를 할 것인지도 궁금하다.”
(홍재희)=== 한민족 식민지배한 일제 전범 기시노부스케의 외손자이고 위안부 책임 회피하는 아베일본총리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했는데 친일매국노 조선일보가 묵인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철 통전부장 남한 방문 반대하는 행태 이해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김영철이 북측 군 고위 관계자로서 판문점 남북 군사 회담에 참석한 것과, 스포츠와 아무 관련이 없는 그가 우리 주최 올림픽에 주빈으로 초대받아 2박 3일 동안 우리 땅을 휘젓고 다니는 것을 같은 줄에 놓고 비교한다는 얘기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전혀 사실과 다르다. 김영철은 이번 남한 방문이 스포츠와 아무 관련이 없는 신분이 아니다. 김영철은 북한의 대남 정책 책임지고 있는 북한 통전부장이다. 조선사설 주장대로 접근한다면 오히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딸인 이방카 미국 백아관 고문이 이끄는 폐막식 대표단이 평창 폐회식 참석하는데 스포츠와 아무 관련이 없는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이 우리 주최 올림픽폐막식에 주빈으로 초대받아 참석하는 것도 문제가 돼야 하는데 조선사설은 전혀 문제제기 하지 않고 있다.
조선사설은
“통일부는 "천안함 폭침은 북한이 일으킨 것이고 당시 정찰총국장이 김영철이었던 것은 맞는다"면서도 "그러나 구체적 관련자를 지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국방부는 2010년 당시 김태영 국방장관이 국회에서 김영철을 주범으로 판단한다고 했던 데 대해 "가능성을 말한 것으로 공식 발표는 아니었다"고 했다. 국정원 관계자는 국회에서 "추측은 가능하지만 명확하게 (김영철이) 지시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정부 공식 입장이었던 '천안함 김영철 책임론'을 8년 만에 희석하느라 말이 꼬이고 있다. 김영철을 한반도 평화의 물꼬를 트는 협상 상대로 맞으려니 그의 신분 세탁이 필요해진 것이다. 반면 미 국무부 대변인은 김영철의 방남에 대한 질문을 받고 "김영철이 천안함 기념관에 가서 그가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온 것을 보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며 주저 없이 김영철을 천안함 폭침과 연결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반면 미 국무부 대변인은 김영철의 방남에 대한 질문을 받고 "김영철이 천안함 기념관에 가서 그가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온 것을 보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며 주저 없이 김영철을 천안함 폭침과 연결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백번 양보해 조선사설 주장대로 김영철이 천안함 가해자라도 치자. 그런 김영철은 미국 독자제재 대상인물인데 미국이 남한 방문 허용했다. 그런데 조선사설은 전혀 문제를 제기하지 못하고 숭미사대주의적으로 굴종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김영철 남한 방문 문제제기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2016년 7월 독일 정부는 북한의 주독 대사 내정자가 '정보기관 출신'이라는 이유로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주재국의 동의 절차)을 거부했다. 상대 국가가 외교사절로 보내겠다는 사람에게 고약한 전력(前歷)이 있으면 페르소나 논 그라타(기피 인물) 선언을 할 수 있다. 우리 국민 수십 명을 죽게 만든 테러에 관련됐거나 관련된 것으로 의심할 소지가 있는 사람을 상대방이 협상 대표로 보낸다면 당연히 거부해야 한다. 보내겠다고 제안하는 것 자체가 결례고 도발이다. 그런데 정부는 우물쭈물 말을 흐리고 여당 지도부는 오히려 문제 삼는 사람들을 타박하고 있다. 김정은이 김영철을 대표로 보낸 데는 남남 갈등을 일으켜 판을 흔들겠다는 의도가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상황은 실제 김정은 계산대로 흘러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2016년 7월 독일 정부는 북한의 주독 대사 내정자가 '정보기관 출신'이라는 이유로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주재국의 동의 절차)을 거부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미국의 제재대상인물인 김영철에 대해서 미국정부가 남한 방문 허용한것에 대해 조선사설이 한마디 반론 제기하지 못하고 침묵하는 것을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조선사설이 대표적인 북한 군굽 강경파군부로 지목했던 김격식 과 김영철이 개성공단 조성 당시 개성공단 부지 인근에 주둔해 있던 북한군의 장사정포를 개성공단 부지 이북지역으로 이동배치하는데 기여했다고 한다. 그런 김격식 과 김영철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기간동안 오바마 미국 민주장 정권집권기간동안 대북 강경정책으로 남북의 군사적 대치가 심화되던 시점에 보여준 호전성과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나타나고 있는 남북의 해빙무드에 남북 대화와 북미관계 개선의 평화적 역할을 위한 남한 방문하는 김영철 반대하는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은 남북한이 전쟁하자는 것인가? 박정희 정권당시 박정희 김일성은 남북 정 7.4 공동성명에 합의했다. 이제 남북관계 북미관계 개선의 실마리 풀리고 있다. 이런 평화가 남북한 미국의 핵의 대치보다 전쟁보다 뜻깊다. 조선사설 어떻게 생각하나?
(자료출처= 20118년 2월24일 조선일보 [사설] '김영철 訪南 노림수' 김정은 계산대로 흘러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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