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위대한 나라에는 위대한 국민이 있다”
“국가안보에는 여야, 지역, 세대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며 “국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힘을
합쳐야만 분단의 역사를 마감하고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갈 수 있다”고 강조 옳으신
말씀입니다.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을 중요시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수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도 날자가 기록되지 않음 여름
단디 들어봐요. 그래 어쨌던지 학생들 나쁜마음 없이 착한마음으로 나라에 일꾼은
청년들 학생들이 건강해야 이나라가 튼튼하기 된다고 군인들 9(39)년전에 찾는
그일이 안주까지 묻혀(미등록)서 둥치보고 어설프게 생각하지 말고 튼튼한 마음으로
나쁜 악신(악귀, 욕심)물리치고 용감하기 착한마음으로 건강을 해야 어디로 가기나
나라에 일꾼 누고? 청년들이고 학생들이여, 몇천년을 내려오면서러 병도 살(악귀)도
조상에 모든것이 안좋은 유전을 윗대시작아 나쁘기하면 나쁜대로 걸리고 그거로
말끔하게 베끼고, 풀어서 환생을 시기 좋은자리 앉혀서 편키 자공(자식)들로 도와주면,
그 가정이 잘돼나가는 거 풀려나갑니다. 전부가 이 하늘나라서 시기주니까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아는같으면 말도 못하기 참 깨우쳐 주지요.
103번을 이 백성들로 손을잡고 하다가 떨아내고 4번째 이둥치가 만내서 완수로 했으니까,
전부 잘 들어면 지주움(각자) 건강을찾고 가정을 찾을수가 있고,
못듣고 돌아서면 갈길이 없더라. 어쨌던지 댕기는손님은 마음하나 굳게먹고
바른길로 대한길로 끝까지 조상편케 해주고 자공(자식)대대로 성공시기는 그길인데
어째서 못하고 있지요. 얼마나 이 세계가 펴지서 156(세계)개국나라 한덩어리 한둥치다.
파(派)가 다르고 국(國)이 다르고 도(종교)가 틀리지 안한다. 503가지도(구 종교 숫자)가
몇십년 흘러가면 지대로 뭉치지고 있다. 천시로 사람작심 힘으로 아이다.
156(세계)개국나라 뭉치서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이 될끼다.
청년들 학생들 단디 들어봐라. 언젠가 학생들 청년들은 볼때가 있겠지.
지금세상 이 둥치도 말 한마디한마디 했는거 귀적어(기억, 메모)놓고 있으면
언젠가 맞아올때가 있겠지? 어설프게 듣지말고 기억있게 듣고 착한마음으로
믿거나(종교) 안믿거나 마음하나 바로먹어야 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