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아준 대통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남긴 명언중에 "악법도 법이다." 라고했다.
여당속에 야당속에 출발한 대통령은 과반수에 의해 이나라를 통치하는 권력을 가진다.
우리나라의 일본으로 부터 해방된 이나라에 출범된 이승만 정권부터 현재 박근혜대통령까지 여당 야당 대통령이 당선되어 이나라는 존재 되어왔다.
그러나 이나라 대통령을 향해 돌팔매질을 하는 것은 이나라의 존엄성을 무너뜨리고 이나라의 자존심에 훔집내는 일이 아닌가 왠지 염려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지난 군부세력 시절처럼 국민의 입에 자갈을 물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반대함을 미리 밝힌다.
전두환이 군부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광주 시민을 무참히 살육하면서 폭도의 누명을 씌우고 광주에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말도안되는 유언 비어는 국민의 분노를 더욱 부추키고 있으며 이는 국민을 무시하고
민주주의 역사를 부끄럽게 한 사실에 대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를 금할수 없었다.
그렇지만 청소년들과 20~30대들이 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지난 전쟁의 아픈 6.25를 잊어서는 결코 안된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길고긴 세월동안 대처하고 있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하며 미사일을 거침없이 동해안에 쏴대며 위협하고 그들의 요구를 최대한 유리하게 이익을 가져 가려고 하고있다.
대통령은 이나라를 위해 국민에 의해 당선된 최고 통치권자로서 여당 야당 말에 귀기울여야 하고 국민의 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국민이 안정되고 행복을 누리도록 최대한 권력을 통치 해야한다.
물론 야당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통령을 못마땅하게 생각할수 있다.
여당의 대통령이 당선되면 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통령을 못마땅하게 생각 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국민들은 대통령을 개부르듯이 함부로 말하면 결코 안된다.
대통령을 무시하고 함부로 하면 국민 스스로가 우리나라 위신을 깍아내리는 행위가 아닌지 신중히 생각하고
이나라를 위해 무엇이 충성인지 무엇이 진정한 나라와 궁지를 위한 길인지 깊이 있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