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드디어 실현한 역사깊은 달이다
그리고 4.19와 부마항쟁 5.18로 이어지는 항쟁의 역사속에
전두환과 그일당으로 대변되는 비뚤어진 역사의 심판대를 돌려세우기 위해서라도
신군부 쿠데타에 관련된 부대들을 해체하고 개편하기를 바란다.
역사를 바로세우지 않는한 결코 우리는 한 발작도 앞으로 나갈수없다
도덕성과 신뢰성의 회복은 심판의 날로부터 시작이다
전두환 노태우를 그리고 그나머지 일당이 국민앞에 머리숙이고 목수ㅡㅁ을 내놓게 해야한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것에게 용서라니....
우리는 부처가 아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 그것은 민주주의 이땅의 민중들의 이야기지....
잘난 기득권을 쥐고 역사를 호도하며 자유 수호 운운하는 친일 독재 군부세력.재벌들의
호국보훈의 달이 아니다.
이달의 참의미느 바로 이땅에 살아가는 남과북의 모든 사람들을 넘어 세계의 사람들에 대한의미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그 모든 사람들의 희생을 덮지마라.그러기에는 그들의 희생이 너무크다.
그 누구의 자유도 그 어떤 명목으로도 억압하거나 제한하지 마라.
그것은 그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