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 가 2년 동안 국민을 상대로 댓글 공작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군인이면서 아닌 것 같기도 한 이런 이상한 조직이 왜 아직 아직까지 존재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로 인해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 킨 것이 한 두번이 아니다. 군복을 입었으면 나라를 지키는 일에 충실해야 할 사람들이 왜 민간인을 사찰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정권을 위해 2년 동안이나 댓글 공작을 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지금은 독재정권 시대가 아니다. 즉 기무사의 용도는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다는 말이다. 안기부와 통합 하던지 아니면 헌병대와 통합 하던지 이제는 기무사를 어떤 식으로 든 정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개인적 으로 이제는 기무사가 민간인 사찰을 하는 것을 금지해야 하고, 헌병대와 통합해서 육본 과 따로 분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전시상황도 아니고 헌병이 육본의 지휘를 받는 것은 잘못되었 다고 생각한다. 헌병대가 육본의 지휘를 받는다는 것은 군 비리 를 조사하지 않겠다는 것과 동일 하다고 생각한다. 군 의문사가 해결이 되지 않는 것도 이것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1. 기무사 해체한다
2. 헌병대와 통합한다.
3. 육본에서 분리한다.
끝
간단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