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로 인해 일어나는 사건 사고는 반성을 떠나서 무조건 견주를 처벌해야 합니다.
사건 사고를 예방하려면 항상 목줄을 해야 되고 경우에 따라선 입마개를 하거나 어디 가둬두던지.
사회성이 떨어지면 사회성 훈련을 하거나 훈련소에 맡기던지.
즉 개를 관리하고 다루는 책임은 모두 견주한테 있는 겁니다.
할 거 다했으면 몰라도 그런 것 하나 제대로 안 해놓고 사건사고가 일어난다면 그건 무조건 견주를 처벌해야죠..
만약 어떤 사람이 기르는 개가 사람을 물었는데 광견병 예방 주사도 안 맞힌 개라서 사람을 광견병으로 죽게 만들거나 순전히 힘으로 사람을 물어죽였다면 그 견주는 살인죄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덤 : 개가 사람 다치게 하거나 죽게 만든 사건들에 대한 한 댓글.
- 사람 다치게 하거나 죽게 만든 개를 안락사시키기 싫으면 견주를 안락사시키는게 나을 거 같은데.
머리가 장식인 인간 따위를 살려둬서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