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란 꽃노래도 이젠 신물이 난다.
'하야' '퇴진'이란 상투적 구호도 이젠 귀에 따까리가 생긴다.
백번, 천번 잘못한 순실이, 근혜보다 국가를 뒤엎으려는 촛불 데모꾼이 더 미운 것은 왜일까?
잘못은 국법으로 마땅히 단죄하되 헌정질서는 회복해야 한다.
국정수행은 즉각 실시하고 범법자들은 법에 따라 무섭게 처단하라.
대통령 국정수행 못하게 4지 절단 다해놓고 이젠 칼끝을 목에 겨눈 자들.
직업 데모꾼, 음흉한 배후 음모세력들의 흉계가 아닌가!
이젠 그만 좀 하자.
침묵하는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낀다.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상생하는 해법을 제시하라.
국민에게 불안과 공포로 위협 말고 희망과 미래를 꿈꾸게 하라.
이게 진정 절대 다수 국민이 바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