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에 한국에 실제로 상당한 위기가 올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냥 말로 하면 타이핑이 되는 음성인식 시스템을 이용하여 우선 간단히 말을 해서 그렇지 사실)), 말로 다 하기는 무리가 있을 만큼 여러가지 정황들은 지금 한국의 상황이 많이 위험한상태로 달려갈 조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하는 작전을 하기는 지금이 바로 상당히 좋은 시기일수도 있는 상태이다. 중국공산당, 중국국민들도 추석은 상당히 큰 명절이다. 미국이 군사작전을 감행한다 한들 중국공산당군이 절대 섣불리 간섭못할 지경의 시기일수도 있다. 중국의 시진핑이 그런 무리한 행동 못한다. 중국이 헛짓을 한다면 중국내 소수민족 독립요구 불길처럼 일어날 것이고 ((특히 티벳트, 위구르등 한반도 보다 몇배이상 큰 땅덩어리 소수민족들은 더욱더그럴것 이고)), 경제는 뒤로 퇴보할 것이다.
그런가 하면 이른바 북한의 외무상 운운하는자는 미국이 북한에게 선전포고를 했다고 헛소리를 늘어 놓고 있지만, 사실은 김정은의 지시를 받아 북한이 미국에게 선전포고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김정은 조차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늙다리등의 막말과 욕설을 퍼 부었다. 2017년 10월 10일은 북한의 노동당 창건일이기 때문에 바로 이 시기 전후에 김정은은 또 다시 위력적인 도발을 가할 가능성이 충분하게 높아지고 있다.
미국 연방 공화국 대통령도 더 이상 명예가 실추 되어서는 안되는 지경에 도달하고 있다. 미국 CIA 공작원들도 한국에 100여 명 가까이 들어와 있다. 이스라엘 모사드 공작 요원조차도 한국에 들어와 있다. 그리고 미군은 10월에 군막사 내부를 이탈 하지 않도록 이미 명령이 하달되어 있다.
▶주한미군 내 비전투 요원들은 한국의 추석 전에 한국을 떠나도록 명령이 하달 되어 있다고 알려 지고 있다. 미군 해병대원들과 특수부대원들이 북한의 지형지물을 익히기 위하여 한국의 비슷한 곳에서 지금도 훈련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북한은 곧 ICBM 대륙간 탄도탄 탑재가 가능하도록 핵탄두 소형화를 곧 완료할 것으로 미국 및 일본의 정보당국은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한이 재래식 군사력으로는 미국을 당할 수 없기 때문에 북한의 독재 권력과 군부는 북한이 강력한 핵무장국이 되기 위하여 핵무기 소형화와 ICBM에 탑재를 위한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 한국의 정신나간 대통령과 좌파의 무리들은 정치파벌싸움이나 하고 있고 오히려 북한에게 돈을 주려고 하고 있다.
문재인이 계속 이런 식으로 간다면 문재인 이자는 한국이나 미국의 군부에 의하여 비토당할 가능성도 없다고 말하기가 곤란한 지경까지 이르르고 있다.
미국이 작전을 감행한다 하더라도 한국의 일반 국민에게는 그다지 큰 위험이 도달되는 지경까지는 아니가도록 최대한 애를 쓸 것으로는 본다. 그러나 한국의 국민들은 미리 대비하고 만약의 사태때의 피난처나 몸을 숨길곳을 미리 알아놓거나, 비상 식량 같은 것을 미리 준비해 두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미국이 본격적인 작전을 감행한다 할 경우에도 그것이 과거의 6.25처럼 결코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 짦으면 3일 전후가 될 것이고 길어야 7일, 혹은 14일 정도가 될 것이다. 물론 중국공산당이나 러시아에도 불필요한 빌미 또는 쓰잘데없는 간섭을 배제시키기 위하여 결코 오랜 시간 끌지 않을 것이다. 미국이 북한 핵무기를 제거하기로 최종 결정하면 미국은 막대한 힘으로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하고 북한 독재정권의 잔인무도한 철권통치를 종식시킬 것이다. 북한이 EMP탄 공격을 하겠다 어쩌다 위협을 하고 있지만 미국이 오히려 북한의 EMP탄 보다 훨씬 더 고성능의 무기를 갖고 있다. 북한의 무기체계와 전자체계를 순식간에 휘저어 버릴 수 있다.
다만 북한이 미이 핵무기 50여발 이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 핵무기를 어디에 숨겼는지 철두철미한 정보공작과 조사가 지금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 세계최고의 첩보기관인 이스라엘의 모사드까지 한국에 들어와 있다. 문재인이 제정신이 있는 작자라면 오히려 미국에 방해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것이 낫다. 쓰잘데 없이 북한과 가까워지려는 행동 보일때는 한국의 군부에 의하여 비토당할 것이다.
▶문재인이가 현재까지도 북한과 가까워지려는 행동 보이는 것에 대하여 한국 군부가 나선다면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인들 충분히 동의하고도 남을 일이다. 문재인씨 같은 무력하고 무능하고 한국에 반역적인((통일을 않겠다 하고 북한의 핵무기를 인정하겠다 했고, 혁명으로 자기가 정권잡았다고 빌어먹을 헛소리나 지껄이고 있기 때문에 말이다. 그러한)) 어처구니없는 한국정부를 도태시키는 것을 말이다.
문재인을 도태시키고 차라리 박근혜대통령을 복권시키는 것이 낫다. 한국의 국가안보와 국가와 국민과 미래역사를 위해서 말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씁쓸하지만 문재인이 이자가 더럽고 추잡한 지들 멋대로의 한국적 법의 모자를 씌우고 적용하여 박근혜대통령을 다시 구속하려는 수작을 보이고 있다. 법원이 양심있게 그들의 구속연장신청을 거부할 것인지 두고 보아야 한다. 그러나 한국의 법원도 이미 엄청나게 신뢰성을 잃었다. 그자들을 믿을 수 있을까 ??? 한국의 군부가 정말 양식있다면 나서야 한다 !!! 이미 문재인은 한국에 반역적인 행동을 하고 있고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했다. 이럴때에 남은 권력은 군부권력밖에 없지 않나 ?! 군부의 장성은 국민이 월급주고 있고 한국군대는 국민의 군대이다. 대통령과 좌파의 군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유한국당은 환골탈퇴의 정신으로 썩은 배신자 국회의원을 내 보내고 새로운 우익세력으로 바꾸고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시키고 당당히 보전(존재)시키는데 노력하는게 맞다. 조선일보 주필이라는 자의 어설픈 칼럼따위에 흔들릴 일이 아니다((하기야 한국신문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 것이며 신문기자, 주필따위들의 말을 어떻게 신뢰하랴))!!!. 정치싸움, 정치파벌따위를 앞세워, 대통령을 짓밟는 것이 민족의 정의를 세우는 것이 절대 아니다.
09-2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