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의 여행 매거진, 옐로트립으로 뉴질랜드 간접 체험
노랑풍선 여행사가 매달 선보이고 특별한 여행 가이드, 옐로트립에서
11월호 커버 스토리로 뉴질랜드가 소개됐습니다.
거친 산과 광활한 평원, 깊은 숲, 아름다운 해안, 그리고 빙하까지.
경이로운 자연을 모두 품고 있는 뉴질랜드.
때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특별한 힐링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인데요.
옐로트립에 소개되니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뉴질랜드는 크게 북섬과 남섬으로 나눠지고
크고 작은 수많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북섬이든 남섬이든 어느 곳 하나 빼놓을 수 있는 곳이 없는데요.
특히 북섬의 호비튼(Hobbiton)이란 곳은 몇 해 전부터
뉴질랜드에서 꼭 들려야 하는 곳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촬영지인 호빗 마을이죠.

뉴질랜드의 특별한 자연 경관은 영화 촬영지로 자주 소개되기도 하는데요.
‘반지의 제왕’과 ‘호빗’이 대표적인 영화입니다.
호비튼에서는 주인공의 집을 비롯해 총 44채의 호빗의 집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영화에 등장했던 장소를 둘러 볼 수 있고
영화에 등장했던 맥주도 맛볼 수 있죠.

북섬 중앙에 위치한 로토루아(Rotorua)는
뉴질랜드 최고의 관광 도시 중 하나입니다.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 문화의 중심지기도 하죠.
온천에 몸을 담그는 스파도 로토루아에서 빠질 수 없는 즐길 거리죠.

북섬도 아름답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은 남섬에서 더욱 특별해집니다.
마운트쿡(Mount Cook) 국립공원은 남반구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곳인데요.
뉴질랜드 최고봉을 바라보며 트래킹을 즐길 수도 있고
경비행기를 타고 빙하를 볼 수도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빙하 위에서 스키를 탈 수도 있죠.

퀸스타운(Queenstown)은 전세계 어드벤쳐 대표 여행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대 바누아투 종교 의식에서 영감을 받은
번지점프가 처음 생긴 곳도 바로 퀸스타운이죠.
번지점프 외에도 스카이다이빙, 제트스키, 래프팅 등
모든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장엄한 자연 속에서 자연이 선사하는 힐링을 맛보고
자연과 함께 다이내믹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뉴질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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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뉴질랜드로 떠나고 싶은 자신을 발견할 지도 모릅니다.

http://www.ybtour.co.kr/travelInfo/yellowTripView.do?yTripNo=2000000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