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휴일을 맞이하여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전원일기 1년 농사 먹 거리 준비 콩 심은데 콩이 팥 심은데 팥이 나는 적기에 씨앗을 넣어 허나
심지 않아도 끝없이 돋아나는 잡초들 구슬땀 흘리면서 너무나 바쁜 일손들 자식농사 곡식농사
똑같은 이치이거늘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공약지킴이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수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6월 9일(음력 5월 13일 아침 6시 15분)30분간 빼내신 글,
이렇게 어려운 글로 빼놔도 깨우칠 줄 모르고 이세상이 더 답답다. 이중생(영을 받으신 육신)이
이래도 저래도 고통 그 산떼같은 지독한 악신 잡아내는데 먹어도 시원찮은데 굶어가면서 밤낮주야로
잠못자고 이게 무슨일이고 백성들아 빨리 깨우치면 이런고통 없다.
너무나 원통하고 바쁘다. 들어만주면 어디던지 다 빠르게 목숨을 살낀데,
그 아까운 목숨 젊은목숨이 악마(악귀, 욕심)한테 못이겨서 목숨이 가게되니
원통한일 아이가? 이렇게 산속에 쓸쓸한 외딴곳에 앉아서 아무리 통곡하고 가르쳐주니
깨우치는 사람이 없구나. 누구가정 없이 나라도 다 그렇다.
모든것이 다 마음대로 안된다. 악신이 걸리서 니죽내죽(너옳고,나옳고) 싸우는거
총칼가지고 전쟁에 죽어면 전쟁에 나가 죽었다 하지, 비행기에 기사들도 차 운전사도
오토바이도 그렇고 운에 안맞고 자기 내리막이 되서 당하는 일 알고 앉았건마는 ]
모든 것이다 같다. 직업 없는 직업을 가지면 비행기, 차, 오토바이는 더하다.
애매한목숨 많이간다. 모든 계급을 이렇게 무섭게 따서 전부 다하여 굽혀라.
명천하늘 별나라에서 천주를 모든“도”(구 종교)를 찾아봐야 소용이 힘이 없다.
효과가 안난다. 500가지“도”(종교숫자)살(악귀) 모든정권 다쥐는 세상정권
하늘정권 장원층이다. 156개국(세계)나라 마음하나로서 다 뭉쳤다.
하늘땅 비바람을 이겨나가는 이 중생이다. 과거사 어떻게 됐거나 마음을 고쳐라.
새나라 새법 새정치다. 천시로 돌아가는 일 누구라서 막을 수가 없다.
하늘땅이 정리한다. 백성들아 모든것을 마음을 닦고 집은 어설프다.
10(39)년이 넘어가도 천막포장에다가 앉을자리 없으니 이집에 골병들은 것
답 답은 일이다. 대법원에는 층을 때려서 병 뿌리도 빼고, 사람 흑심야심 욕심
뿌리도 뺀다. 마음을 바로 안 고치면 지주움(각자) 당하니 참으로 조심해야 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