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내용은 한국 씨니어연합 소비자상담센터에 의뢰하여 얻은 인디안측의 답변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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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제품 상태로 보아 부분적으로 착용시 흘린땀, 습, 체열 마찰이 반복되면서 변색되고 땀에 오염된 후 바로 세탁ㅎㅏ지 않아 촉진되고, 보관시 통품이 잘되지 않고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보관되면서 빛, 광원(생활가스)등에 영향 받아 퇴색된 현상으로 이러한 현상은 밖으로 노축된 부분은 더욱더 변퇴색이 촉진될 수 있다. 이는 취급 및 보관부주의로 사료된다.
-. 보관시 통퐁이 잘 되지 않은 곳의 과습과 온도에 의하여 탈색 현상이 촉진될 수 있다.
-. 특히 땀 관련부분은 착용자의 착용여건(환경), 체질(땀정도, 땀성분)등 관리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다 다르므로 제품의 문제로 보기 어려우며, 땀은 시간이 경과되면 암모늄 화합물과 질소 화합물로 분해되어 변색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므로 착용시 오염된 후 바로 세탁하지 않고 반복 착용과 방치 보관시 자외선등에 의해 퇴색의 촉진을 가중시키므로 땀에 오염시엔 곧바로 세탁이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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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윗옷이 부분탈색되어 AS 문의 하였더니 답변인데 너무 황당하고 무책임합니다.
요즘 저렇게 양복입고 흥건하게 땀흘리고 사는사람어딧으며 장농안에 넣어놓은 옷들 여러 브랜드 인데 유독 인디안 옷만 탈색된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