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약 오를 것” 이정현 “장지지겠다”…
박이 던진 자폭탄에 오히려 아군이 무너지는 형국이라니 정말 참담하다.
저 인간들이 뭘 믿고 저렇게 막말을 자연스럽게 내뱉었겠는가..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이래서 저들과의 싸움이 어려운 거다.
박, 새눌 일당과 무관하게 일관되고 흔들림 없게 탄핵을 확정짓고 밀어 부쳤어야 했는데
어설픈 협상에 나섰다가 빈손으로 돌아오고 국민당은 기다렸다는 듯이 틀어 버리고..
사실상 정상적인 절차의 탄핵은 불가하게 되었다. 그것이 저들이 노리는 바였고 그리 흘러 가게
될 것 같다. 새눌 일당이야 그렇다고 해도 막판에 틀어 버리는 국민 패거리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집단임이 분명해졌다. 새눌과 함께 반드시 심판하여하 할 것이다.
이제 남은 길은 2일 탄핵 무산 건에 대한 두 패거리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공격과 국민에 의한
직접 심판의 방법을 찾는 길 뿐이다. 9일 탄핵이 가능하려면 3일에는 더 많은 촛불로 성난 민심을
제대로 보여줄 수 밖에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영부영하다가는 저들이 놓은 덫에 걸려
제대로 된 국가를 수십년 아니면 영원히 못 세울 수도 있다. 이제 정말 중요한 시점이다..
정신 똑 바로 차리고 탄핵을 이끌어 내는 것이 일차 목표.. 여기에 명운을 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