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차례 지내거나. 이번 긴 연휴 여행가자고 시부모님 이야기 하면 며느리한테 못된 시부모로 만드는 기사를 쓰는 언론들이 있다.
그럼 이 세상 모든 시부모님은 벙어리처럼 이야기도 하지말고. 자식들 없이 차례도 지내고. 아니면 요양원으로 보내야 하는 존재로 만드는 기자들이 정말 싫다.
명절 때만 되면 이혼률이 높아진다는 기사들도 반복되는데. 이혼하고 싶은데. 명절을 하나의 핑계로 삼아 이혼하는것이 아닌가.
그만 명절 이런 기사을 적어 고부갈등을 부추기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