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 더민주와 정세균 의회정치 실종은 미래가 없다
반대를 일삼는 더민주 그리고 중립을 훼손하는 정세균님
민주주의를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더민주가 여당이 된 듯한 착각은 민주주의를 착각히는 것입니다.
어제는 필리버스터 오늘은 강공...
이래서야 어찌 민주주의가 발전하는가?
지금은 다수결을 주장하겠지요. 쪽수가 많으니까!
그렇다고 더민주당이 쪽수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국민의당 덕입니다.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새누리도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양반처럼 으스대는 꼴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진정 일꾼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새누리가 집권당이라고...
이제 막장까지 왔습니다.
이제 잃을 것도 없습니다.
막장 민주주의에서 상생은 없습니다. 오직 살겠다는 의지입니다
죽지 않고 살겠다는 더러운 의지 말입니다.
우리 정치의 현주소 입니다.
여당이니까?
여당이 뭐가 대단합니까?
대통령도 지키지 못하는 무력한 여당, 이것이
무슨 여당입니까?
지금과 같은 새누리는 협상도 못하는 오합지졸 무당파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일심단결하여 분연히 일어서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빙자한 다양한 목소리가 아니라 가고자 하는 목표를
향하여 그 뜻을 모으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빙자한 유아식 민주주의에 익숙해졌습니다.
응석만 부리면 국민이 눈감아주니까?
울면(투쟁) 무조건 젖을 주니까? 회초리보다는 떡을 주니까?
선장이 없는 민주주의는 방종에 불과하다는 것을 가슴에 새겨,
대한민국의 앞날에 빛이 되어야 합니다.
더민주나 새누리나 상생이 국민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 빛이 민주주의입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