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것은?
우리의 신문과 방송들이 박대통령의 여친, ‘최순실 갑질 농단’은 연일 추측보도까지 하면서도 훨씬 이전부터 알려진 80년의 ‘5.18의 진실’과 최근,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에서 밝혀진 UN에서의 북한 인권결의안 결정시의 문제인 (전)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의 ‘대북굴종 농단’에 대해서는 사실 자체의 부정도 확인도 없는 완전 침묵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불가사의 하지 않습니까?!!
만일, 이 침묵으로 인해 ‘5.18 진실’과 문제인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대북굴종자세가 국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박대통령이 탄핵되든가 하야를 하게 되는 날에는 차기 대통령 선거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대한민국은 공산화 과정을 밟게 된다는 소름끼치는 걱정을 도저히 떨칠 수 없어 생명을 걸고 한마디만 또 합니다.
김정일은 80년 5.18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제 2차판결(97.4.17)직후에 노동신문특집(“민족의 영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열사”: Google에서 탐색됨)으로 북한 ‘영웅 1호’(성시백)의 대남공작 찬양보도(97.5.26)를 한 바 있습니다.
이 특집보도는, 돌이켜 볼 때 ‘5.18 유공은 우리들의 숨은 공로였으니 응분의 보상을 하라’는 일종의 신호탄이었음에도 박지원(전)문공부 장관은 그들이 공식 찬양했던 대남공작의 중단조차 공식요구하지 않은 채 46명의 신문사 사장단을 이끌고 북에 올라가 김정일 앞에서 충성(?)약속을 했던 것입니다. 이 역적행위로 인해 오늘의 신문과 방송이 이적 행위를 하고 있다고 감히 주장하면서 오늘 인터넷에서 발견한 한 탈북 외교관의 짧은 시 한 구절을 아래에 붙입니다. 2016. 11.30 (예) 육군 소장
아래
박통이 돈 먹었어? 사기 쳤어?
김대중처럼 적에게 돈 퍼주고 노벨상 받았어?
노무현처럼 우리바다 적에게 내 주자고 했어?
문재인처럼 적과 내통했어? ---그런 거 아무것도 없잖아?
그러니까 김정은의 졸개들이 법으로는 못하고
무식한 국민들 선동질 해서
“하야 가 국민의 뜻“이라고 강짜로 몰아갔잖아
최순실이는 박통 잡을 덫이었을 뿐이고...
이번사건의 총 지휘자는 김정은이란 걸 모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