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불위 검찰, 편파적 언론, 촛불시위에 돈 댄 노조에 대하여 토론자 전규재가 말하다. 남경필이 권력공유를 말하다. 김부겸이 남경필과 유사한 주장 노회찬은 순전히 정치적 발언, 지금 국민들은 박대통령 탄핵 같은 것에는 외면하고들있다. 왜? 문제는 지금 일자리를 보장하라는 것 뿐, 어느 사회던 공정한 사회는 없다. 그러나 공정한 사회를 향해 가야 한다. 그러므로 누구던 공정한 사회를 위해 싸우는 것은 바람직 하다. 전규제와 남경필은 이번 토론에서 서로 주장에 대해 논평하는데, 볼만하다.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