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모양새가 사람이라고 다 사람인것이 아니라 사람다운 행동을 하여야 사람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인이라면 한국인다운 행동을 해야만 한국인인 것이다.
그럼에도 박주봉이란자는 한국인이라면 일본과의 대결에서는 어떤 경우에서라도 항상 승리하여야 하는 것은 한국인 모두에게는 지상과제인 것이다. 따라서 박주봉은 먹고 살기가 어려운 것도 아닌데 지난 2천년 역사에서 일본놈들은 한국인은 왜구에게 200만명, 임진왜란 때 600만명, 일제 강점기 400만명 등 1200여만명 우리 선조를 죽인 적국의 나라이며 일제 강정기 35년의 지배에서는 2천만 우리 국민 모두를 그들의 노예로서 탄압과 질곡 속에서 젣재로 숨도 쉬지 못하고 살았으며 독립운동을 하거나 독립만세만 불러도 총칼로 찌르고 탄압하고 죽인 원수의 나라 일본을 도와 일본 국위를 선양시키며 자신의 나라 선수들을 패배시켰다는 것은 국가를 배반한 배신자이며 매국노로서 이완용, 박재순 무리와 한 치도 다르지 않는자로서 이런 더러운 자에게 대한민국의 국적은 맞지 않는다.
이번에 일본을 위해서 금메달로 큰 공을 세워 주었으니 박주봉 일가는 앞으로 자자손손 일본이란 새로운 조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며 영생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도 일본에 800여만명이나 강제 동원되어 인생을 망친 한국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고자 정부와 국민들은 애쓰고 있으며, 박인비는 올림픽에서 금메달로 조국에 봉사하여 국위선양을 하고자 자신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국제대회를 포기하고 나라와 국가에 국민에 충성하고자 숭고한 올림픽 경기에서 조국을 위해서 메달을 따도록 온 국민들은 일심으로 밤을 새워 노력하는데 반대로 이런 국민들의 열망을 뒤집고 박주봉은 개인의 영달을 위하여 원수 일본의 영광을 위하여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일본에 충성하였으니 이 자는 대한민국민이어서는 절대 안되는 분명한 매국노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이 없으며 그와 관련된 모든 것들은 일가 친척까지라도 매국노로서 이들을 포용한다는 것은 우리 국민 모두가 죽어서라도 억울하게 돌아가신 하늘에 계신 안중근을 비릇한 우리 선조님들께 죄를 짓는 일로서 대한민국이란 땅에서는 영원히 존재해서도 안되며 존재할 수 없는 영원한 민족의 배신자로서 이들을 배척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모든 국민의 당연한 의무인 것이다.
이에는 모든 국민이 마땅히 동참하여야 하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본인의 의견이 옳다면 이 글을 함께 추천하여 온 국민들께 정식으로 여론화되게 하여야 할 것이다. 모두의 동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