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정부가 수립되고 처음으로 우리 국군이 퍼레이드를 할때 하얀머리의 노인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렷다고 한다.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선다면 아 아.......... "
그후 한국전쟁이 발발 했을때 우리국군은 참으로 용감히 싸웟다. 그선봉은 실향민들이 대다수였다. 미국도 한국군의 용감성을 높이평가, 파병결장을 내렷다고한다.
2차대전후 미국은 장개석군에게 엄청난 원조를 해 주었어도 결국 패망햇다. 월남군에게 엄청난 원조를 해 주엇는데도 결국 패망 햇다. 패망의 원인이 무엇일가? 장병들이 싸우고저 하는 의욕이 없었다고 한다. 장병의 사기는 핵무기보다 더 엄청난 것이다. 우리가 무기개발에 힘을 쓰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병들의 사기를 올려주는 정책 이다. 처우를 개선해 줄수는 없다.. 사회가 제대군인을 받아주는것이 긴요한 정책 이다. 공무원 시험에 군필자 가산점 폐지는 말이 안되는 소리 . 오히려 모든 공공기관에서 군필자를 우선 채용하는 제도가 있어야 옳다고 생각한다. 군필자를 우선채용해도 능율향상에 지장이 없다고 본다. 오히려 일을 더 능율적으로 할 것 이다.
그리고 각종 선거 때 선거공보지에 후보의 군복무기간을 큰 문자로 표시하도록 조치할 필요가 있다. 유권자가 투표를 할때 참작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