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술집여자와 2차도 가고...뭐 별의별일이 다 있잖아요?
아니
선릉역부근의 풀싸롱이라는곳에서 하는 남자들은 정상이고
박씨는 비정상이다??/이건 누구의 기준인가요...ㅎㅎ
일반인을 성폭행한것도 아니고
술집여자하고 그것도 술집내에서 벌어진일을 마치 일반환경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벌어진일처럼 다루는건
좀 무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술집여자가 반항의 의지가 있다면 화장실에서 그게 가능할까요?????
유명연예인이라는 약점아닌 약점이 문제의 시작인것같네요.
그리고
남자끼리 성행위하는 놈들은 대놓고 시청광장에서 축제를 하고....방송에서 버젓이 나오고....참나
그런 놈들은 괜찮고.....아니 화장실에서 하던 베란다에서 하던...변태니 뭐니...참나
젊은사람 인생에 함부로 돌던지지 말고
자중들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