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대중 노벨평화상은 세계평화파괴상이 되었다. 현북핵위협에 노벨평화상이 될수 없다. 상을 반납해야 한다. 예산이 총 5조 8,000억 들었다는데 노무현 대통령은 봉화기념관 있다.
박근혜 전대통령은 기념관도 없고 뇌물도 없고 통장에 고스란히 다 있는데 이는 전직대통령들도 퇴임시 나라위한 사업을 한개씩 다했다. 그런데 이걸 뇌물로 엮어 불법감금했다. 즉각 석방하라. 죄가 없다. 국민에게 사기쳤다. 세월호 테러 공장 배후 밝혀라.

김대중 컨벤션 기념관
세
세계평화파괴상 기념관 (노벨관)
세월호 침몰은 자국민에 대한 테러였다. 진실은 못 밝힌다. 3년 6개월이 지났다.
북핵 김대중 컨벤션센타, 노벨평화상기념관, 대중도서관, 아태재단등 20여개 건립비 총 5조 8,000억 매년 유지보수비 수천억 탕진 (기절초풍한 김대중 아방궁 치면 나옴)
국민과 박근혜를 감쪽같이 속인 세월호 테러 공작
1.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사건을 보고 받고 구조 지시를 내렸습니다.
곧이어 해군함정 7척 급파라고 방송됩니다.


2. 해군이 구조한다고 방송합니다. 목표해경서장 김문횽은 침몰 보고를 받고 구경만 했다. 왜 그랬나고 청문회에 물으니 무전이 안 될줄 알고 가만히 있었다고 합니다. 수십년 배를 탄 선장은 "애들아 가만히 있어라" 방송하고 뱀처럼 스르륵 55분동안 구조배 기다리다 탈출합니다.

3. 해경 사기꾼들이 청와대에 사기칩니다. 나중에 영전과 승진과 명예회복이 됩니다.

대통령에게 사기치는 해경 상황실 : 해경상황실에서 청와대 안전처에 계급 높은자가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몇시에 이 허위보고를 했는지 시간만 나오면 흉계를 정확히 알수 있다
4. 애들은 배속에 있는데 소름 끼치는 조직적인 허위보고, 모든 방송사 KBS, YTN, MBN, MBC 전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방송함. 도대체 이게 뭡니까?? 방송이 폭탄주 100잔은 마셨습니다.




5. 박근혜 대통령도 지시를하고 모든 정보라인을 통하여 신속히 구조되고 있다고 보고 받고 그 시각부터 다른 개인의 일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실대로 얘기하면 되는데 대통령이란 사람이 다른 사적인 일을 하고 있었다고 하면 욕을 먹을까봐 얘기를 안하니 저 하이에나 무리들이 더 악독하게 박근혜를 대죄로 엮었다. 도대체 누가 저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테러를 자행하였는가??? 왜 진실을 밝히지 못하는가?? 무엇이 두려운가?? 특조위는 3년 6개월동안 뭘 하셨나??
이로써 세월호 모든 구조 활동은 종료되었습니다.
저도 TV를 보고 있다가 전원구조 방송을 보고 잘 되었다. 해군함정까지 급파되었는데 구조 못 할 이유가 없지 대한민국 홧팅 ~~ 하며 자리떠나 일에 종사하였습니다.

6. 그런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칩니다. 침몰 된다고
대통령은 대한탄 하면서"학생들이 구명조끼 입고 있다는데 구조가 그렇게 어렵나?" 한탄합니다.
이게 뭡니까? 박종철 이한열군이 사망했을때는 금방 진실이 드러났는데 세월호는 3년 5개월이 지나도록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증거인멸 기간이였습니까??
7. 오천원짜리 택배도 수신 발신이 있는데 360톤 숨겨진 철근을 이제 발견했다고 호들갑을 칩니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화물증 좀 보자. 당일 바꿔치기한 세월호 당초 세월호가 아니라면서 배 계약서 좀 보자.



탑승객과 학생들을 내버려두고 지들끼리 은밀히 도망가서 텅빈 선장실
운전하다가 개가 튀어 나와도 브레이크를 잡으며 피하는데 사람이 470명이나 탄 배에서 선장 승무원이 몰래 은밀히 탈출했다는것은 과실이 아니고 집단 수장 흉계였다. 인간으로서는 할수 없는 일이다.
배 침몰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었는데 (구조신고 08:51) 6층 정도 배 아래의 기관실 선원까지 긁어 모아 은밀히 도주하면서 어떻게 탑승객들에게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 있어라" 지시하고 지들은 은밀히 몰래 탈출했나?? (선장 09:46 탈출, 55분만에 탈출)
여당 전현직 의원들 대다수가 518 유공자. 국민혈세 혜택 받고 있다 톨게이트비도 공짜 공짜 반꽁자가 30개,국민당 박00의원은 보훈연금도 타고 있다. 국가유공자로서 3대가 혜택 본다. 추00 00찬 의원도 유공자라고 소문이 떠돈다.
군가산점 5% 없애고 대중유공자 가산점 10% 만든건 검찰 판사 법조계 국정원등 대중유공자 정부장악 음모였다. 사기업까지 10% 가산점이 적용되어 대한민국의 김대중화 전라도화를 기도하여 성공하였다.
국정원 댓글이 선거에 영향을 끼친것은 없다. 댓글보고 선거하는국민은 없다. 지지자 5만만 이용하면 나라 뒤 엎는다.
김대중 박지원 방북때 북한내 첩보원 명단을 김정일에게 넘겨 모두 몰살되었다는 소문, 방북인사 술 도잔 먹고 북미녀 임신공격에 현지첩과 아이 있다는 시중의 소문은 무엇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