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후보 TV토론을 보고,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구를 대통령으로 선택해야 하나,
망서려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확인 하여 주었다.
더이상 문재인과 좌.우로 갈팡질팡하는 안철수에게 이 위기의 한국을 맏긴다고 하는 것은
제2의 개정은이에게 한국을 맏기는 것이라는 세간의 소식들이 모두 사실임을 확인 시켜 주었다.
1. 자기가 노무현 비서실장 일때 그많은 국민혈세를( 약 3.4조원)북한에 퍼준사실과 6백4십만불 뇌물받은 노무현 사건의 문재인이가 박근혜정부 제2의 김기춘같은 행세를 하여, 지금 북한이 핵.미사일로 남한을 위협하도록 만들어 놓고,천안함과 연평해전.목함지뢰.연평도포격.금강산총살등으로 그많은 젊은이들이 죽어 나가도록 한것은 모르쇠하고,
책임은 커녕 북한을 위한 대통령짓을 계속 하기위하여 북한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는 그런 역적을 우리가 이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대통령후보 1순위라는 조작된 여론조사에 매몰되어 도매금으로 이들을 대통령으로 뽑아, 완전히 남한을 북한 개정은이가 적화통일 하도록 상납하는 대통령을 뽑을뻔 했다는 것이다.
2. 위의 시조인 김대중이가 국민혈세를 2.2조를 퍼주어 남한의 현재가 되도록 한 햇볃정책에 대해서 전라도 표를 얻기 위하여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안철수 역시 믿었다가는 문재인이나 다를게 없다는 사실을 이번 TV토론에서 확인하였다.
3. 문재인은 위에서 뿐아니라. 비서실장때 노무현의 실세로 북한인권법을 북한에 물어보고 한국입장을 결정하자고, 노무현이 아닌 문재인이 국정원장에게 지시하여 북한이 호응할리 없는 답장을 받아 보고 북한인권법을 기권하였다니, 이보다 더 확실한 종북 북한 벌개이가 어디 있겠는가를 확인 시켜 줄뿐이다.
4. 이들 문재인.안철수가 이번 대선 매표행위를 하기 위하여 무상씨리즈를 살포하고, 청년실업 어쩌고, 하는 것은 전부 우리를 속이기 위한 감언이설일뿐이었다는 것을 이번 토론에서 확인 하였다.
5. 지금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안보가 최우선이다. 국가의 안녕과 안보가 없는 경제. 청년실업구제, 이것이 안보가 없는 상황에서는 아무쓸모없는 짓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들을 절대로 대통령 후보로 선택해서는
6. 우리는 살아 남을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이 사드배치를 반대하고, 박근혜정권 왜곡선동질로 정권을 탈취하기위하여 촛불집회에 앞장서서 선동질 하는 문재인. 이런자가 세월호 고인들이 죽어 주어 고맙다고 할때 왜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한것이 한스러울 뿐이다.
*****다행이 우리가 이들을 대통령으로 선택하기전에 이들의 진면목을 TV토론으로 확인한것은
우리가 죽도록 않고 영원히 살수 있도록 지켜 주시는 신의 도움이 아닌가 생각해서 감사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