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55년 한국인으로 이땅에 태어났다.
태어 날 당시
태극기도 있었고, 애국가도 있었다.
나는 한국인으로 그냥 살고 싶다.
나의 형은 1945. 4월에 태어났다.
같은 지역에서 태어 났는데 일본국인
이었다.
통일을 한답시고
태극기를 없애고 한반도기를 거는 꼴 딱서니를 보니까~
분노가 일어 난다.
대한민국을 포기하고
다른 국가의 이름이 붙여 진다는 건 상상도 하기 긿다.
통일
그 개같은거 안해도 좋다.
평창 올림픽~
이 끝이 난후
미국은 반드시 북한을 선제 공격해 버려야 한다.
이땅에 반드시 전쟁의 포화가 있기를 희망한다.
개 같은 꼬라지 보기 싫다.
그냥 한국인으로 살고 싶다.
통일이 되면
국가 이름은 뭐라고 바꿔야 하나?
코탁지???
코딱지로 바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