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민들의 관심사는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까" 잖아요~?
금번 사건으로 청년도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종교계의 부정 부패는 누구 하나 비판할 사람이 없어 안타까워요.
신앙인이라면 영적 생명도 중요한 것 아닐까요?
요한계시록 10장 1~2절 내용 중 펴 놓인 작은 책을 가지고 온 천사가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큰소리로 외친다고 합니다. 이 천사는 과연 얼마나 크기에.. 바다와 땅을 밟을 수 있는 것 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기총 소속 침례 교단의 목사님은 본문의 땅과 바다를 실제로 있는 땅과 바다로 해석하시면서 엄청난 크기에 천사이며, 이 천사가 실제 땅과 바다를 밟고 있다는 것은 곧, '지구촌 전체의 심판'을 의미한다고 하십니다.
얼마나 큰 천사이기에 이 지구의 땅과 바다를 실제로 밟을 수 있을까요? 발이.. 엄청나게 큰 '거인 천사'일까요? 이러한 목사님의 해석은 상식적으로도 성경적으로도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요한계시록(예언서)의 말씀은 호세야 12장 10절의 말씀과 같이 인명과 지명 등을 빙자하여 비유로 기록되었기에 본문의 땅과 바다는 실제 흐르는 땅과 바다가 아닌 영적인 땅과 바다인 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한기총 소속 침례 교단 목사님의 추측의 말을 믿는 게 아닌 성경을 기준으로 참,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침례 교단 목사님께서는 계시록 10장의 '천사가 밟고 있는 땅과 바다'의 뜻을 실제 천사가 땅과 바다를 밟고 있는 것이라 말하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I-8VKBotQ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