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한국에는 사립고등학교 사립 대학교들이 많다.
사립학교는 건학자들의 교육이념이 녹아있고 그것이 학풍이 된다.
미국이나 한국의 예를 볼 때 이 사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근데 우리 한국에서는 지나치게 교육부에서 사학에 대해서 간섭을 한다.
사립학교는 교사나 교수를 쓰는데 있어서 자율이어야 한다.
반드시 교사 자격증을 필수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학 자율로 맏기면 된다. 실력없는 교사 교수를 쓰면 학생에 의해서 평가받고 나쁘게 점수매겨지면 사학은 망한다.
사학 자율에 맏겨라. 그러면 실력있는 교사들이 고등학교에 포진되고 학생들의 실력은 백배가 된다.
나라 경쟁력도 마찬가지다.
교사자격증이란게 고작해야 시험에서 교육학 하나 더 보는 것이다.
그건 공립학교에서나 요구하면 된다.
사학은 자율이다. 교육부는 사학에 대해서 최소한의 간섭만 하면 된다.
이점에 있어서 새누리당 이당의 맹점이 있다.
이 당은 자꾸 국민들에게 불필요한 규제를 한다.
형식만 따진다.
교사자격증을 요구한다든지 로스쿨을 만든다든지 이 로스쿨의 문제는 이미 썻다.
고시생들과 군인들에 의해 이끌어져온 우리나라에 고시제도를 없애고 공무원들을 대학 석박사들로 뽑는 다든지
등등 자꾸 돈있고 방만하고 나태한 운영을 하는게 이 당의 특징이다. 이건 아주 잘못됬다.
헌법의 전문속에 있는 '각인의 기회균등'이념에도 안 맞는다.
사학에 자율을 주어라 그리고 새누리당은 정책기조를 고쳐라 이것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이런 정책들 때문에 국가 경쟁력에 엄청난 손해가 온다. IMF도 이래서 온 것인데 도통 정책에 변화가 없다.
이상이다. 불필요한 규제를 한다니까 어떤 여당 당원이 나에게 민주당이 그렇지 않냐고 그러는데 그렇지 않다.
무조건 규제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살리는 규제를 해야지 불필요한 규제. 하지 않아도 되는 규제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상이다.
사립학교에서 교사자격증을 요구하지 않으면 사회에서 실력을 갖춘 실력자들이 교사를 하고 싶을 때 교사를 해서
학생들의 실력을 배가 시킬수 있다. 엄청난 시너지 효과다. 고학력 실업자 없애고 국가 경쟁력 향상되고
건학자에 따라서는 연예인들 교사로 써서 살아있는 교육을 할 수도 있고 실제로 내가 교생 경험을 한 예로는
교사자격증 가진 교사들 중에 형편없는 교사들이 너무 많다. 이런게 이론과 실제의 차이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