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광복절 출근길에 아파트 앞을보니 태극기가 거의없다.내가단것외엔 1층에 한군데뿐이네..,,잘못된 위정자를위해 광화문광장에 전국에 특히 이곳대구는 그들이흔들고 짓밟은 태극기가 얼마나많을까?어느 국경일과 비교도않될 소중한 조국광복의날엔 왜 태극기가 이렇게 않보일까?저들이 태극기를 지키는일에 얼마나 기여했길래 태극기로 지키려고 광분하는가?이젠 그 개인을위해 태극기를 이용하지마?그녀의 초상화나 아니면 오방낭주머니들고 움직이라고....선열들의 피로 이룬 광복을 소중하게 생각지도 아니 반대편에선자들의 줄기들이 왜 태극기만 그렇게 숭배하냐고묻고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