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가 촛불시위대 동원을 위하여
동원한 자금이 무려 76억에서 150억원이 된다고 고발하였습니다.
민주노충 과 한국노총을 위시하여 노동자회 협의회, 공동체 등
각종 단체 관광버스회사에도 자금줄을 풀어 인원동원했다고 하니
이런 서울시장을 모신 서울시민들 과연 행복하심니까
정권탈취을 위한 서울시장의 자금력 동원 대단한 실력입니다.
서울시를 사기업으로 전락시킨 박 원 순을 고발합니다.
공산당 보다 더 못된짓 하는 아주 아주 악랄한 포장되고 날조된 지도자를 고발합니다.
하늘위에서 천벌을 받을 사이비 지도자 행복재단 자금동원하여 사기업화
재벌들에게 헌납을 강요했다고 하니 이 또한 최순실보다 몇배 더한 추악한
지도자임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