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보도 내용을 보면, 상식도 뭐도 통하지 않는 것은 북한 괴뢰패당이면서 누구더러 그런 말 해?,... 라고 말할만 하다. 북한이 남한에 선제타격을 하겠다고...??..실제로 한번 그렇게 해 보시지 !!?? 라고 미국의 군부는 단단히 벼르고 오히려 쾌재를 부르고 크게 비웃고 있을수도 있다 !!.
북한이 미군과 한국군의 이번 훈련에 선제타격을 가한다면 중국공산당이나 러시아도 못 말리고 뭐라고 말 못하고, 그들이 참견할 게재가 전혀 없게 될 것이고...그런 명분도 실리도 못 가지게 될 것이고 말이다. 물론 북한의 허세임은 틀림없다. 북한이 만약에 그런 낌새를 보이고 남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실행하려 한다면 중국당국 역시 매우 놀라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실제로 김정은에게 상당히 강한 압박을 가할 것으로는 판단할 수 있다.
만약 가정이지만 북한군이 선제공격을 가 한다면의 전제아래....그러면....
미국은 북한을 실컷 두둘겨 패도 그 어떤 말 못하고 찍소리 못하고 김정은은 부숴지게 된다. 북한정권이 아마도 바뀌게 될 것이다. 김정은이가 감히 선재타격은 못할 것으로는 본다.
북한군이 한국군을 향해서는 그들의 핵무기와 화학무기를 갖고 떠벌리고 협박을 하고 공갈을 하는것이 통할지도 모르겠으나, 아무리 혁명무력 어쩌고 저쩌고 꼴깝을 떨어도 ((미군의 엄청난 화력과 무력앞에서는 )), 쨉도 안된다. !
미국엔 아직 아무도 사람이 살지 않는 땅도 많고 우리나라 만큼 이상의 사막과 툰드라 지대도 있다. 그곳의 군사훈련장에서 미군의 화력시범 훈련들이 케이블 TV 군사소식 방송등에 비춰지는 현지 영상들을 볼라치면 실로 엄청나다.
실지로 미군이 십수년전 이라크에서 M1에이브라함스 탱크 등의 활약상도 보노라면 이건 뭐 북한군의 탱크따위는 상대도 안될거라 말해서 틀림없다. 탱크전으로 돌입했을 경우라면 북한탱크들이 미군탱크를 발견도 하기전에 아마도 몇 수십초만에 북한군 탱크 2~3십여대는 바로 폭파당할 수준일 것이다.
미군의 그러한 탱크 4~50여대만 전개되어도 북한군의 탱크 5백여대 가량은 거의 확실하게 순식간에 먹이감이 될 것이다. 김정은의 허세, 미군 장교들이나 현지군 사령관들의 시각에서 보자면, 참으로 조잡스런 놈이라고 아마도 깔 볼 것이다. 물론 적을 그렇게 깔 보아서는 안되겠지만, 드러나는 군사戰力차이는 실제로 그러한 수준이라고 보아서 틀림없다.
만약 북한군이 선제공격을 한다면, 아마도 미군이나 한국군 전력이 본격전개되기 이전의 매우 불시에, 급격하게 신속전을 전개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시간을 끈다면, 전면전 개전후 그야말로 2~3일 전후이면 북한군의 구형 탱크나 북한군의 반 고물수준의 비행기는 거의 전멸할 것이라고 보아서 별로 틀릴 것 없을 것 같다. 군사전문가가 아닌 보통의 사람이 볼때에 조차도 현재의 미군 전력은 여전히 그런 만큼 된다.
다만 북한군의 핵무기나 화학무기, 수천문의 다련장포( 북한식 이름의 방사포) 와 1천여기 이상의 미사일은 여전히 매우 무서운 존재이다. 북한의 김정은과 그의 군부 맹종자들이 정신이 돌아버려서, 미군과 한국군을 향하여 생각이상의 무력전을 전개한다면, 아마도 북한군, 장성과 김정은 이자들은 핵무기나 화학무기를 쓰려는 유혹에 빠져들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을 얼마나 유효적으로 제어하고, 또한 그들이 사용유혹에 빠지기 이전에 어떻게 재빨리 제거하느냐가, 한반도에 만약 전쟁에 버금가는 분쟁이 일어났을때 한국군과 미군이 즉각 이기는 쪽으로 가는 방법이 될 것이다.
물론 분쟁과 전쟁이 발생한다면 그것으로 인하여 죄없는 시민을 포함, 병사들이 죽는 비참함이 보일 수 있다. 또한 남한땅에도 돈많은 부자들이나, 매우 이기적인 자본가 그룹들, 엘리트 그룹들은 자기들 한몸 살자고 도망치는 경우도 물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나 북한이 만약 먼저 선제공격을 가 한다면, 저 악마들을 이제는 북한땅에서 쓸어 버려야 겠다는 거국적이며 거족적인 열풍이 남한땅과 전 세계의 한국인 사이에서 벌떼처럼 일어날 것이다. 과거 이스라엘 국민이 중동전쟁때에 조국을 구하기 위한 전쟁에 참여하고자 재차 자신의 조국으로 귀환하여 전쟁의 현장에 뛰어 든 것 이상의 열풍이 일어날 것이다. 대 다수의 한국의 보통 국민은 ( 전세계의 한국인 포함) 오히려 더 애국자들이다.
그래서 북한이 만약에 선제공격을 가한다면, 하다못해 중국공산당도 어쩔수 없이 북한을 버리게 될 수 있는, 동기에 직면할 수 있으며, 러시아도 뭐라고 북한을 감싸기도 어려울 것이고, 한국으로서는 그 참에 절대적으로 남북통일의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만 할 것이다.
통일비용 무섭다고.,...전쟁이 무섭다고 통일을 두려워 한다면,...북한의 위협을 두려워 한다면,....한국인은 차라리 바다속으로 까라앉는 것이 낫다고 할 것인데,.....한국인 대 부분이 그런 소극적인 사람들이 결코 아니며,...전쟁이 발생한다면 전쟁을 각오할 것이라고 마음을 굳히는 한국의 청장년들은 확실히 늘어갈 것이다.
한국이 그런 상황에 직면한다면 역시 한국을 구하는 것은 한국의 선량한 국민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강하게 맞부딛혀 싸워나가고, 끝끝내 통일을 이루고야 맡겠다는 최고 통치자, 대통령의 강한 의지만이 빚을 발하게 될 것이다. 국가안보에 관한한 강한 의지를 가진 현재의 박근혜대통령을 믿고 확신한다.
그리고 북한이 만약 선제공격을 한다면, 이제는 북한의 악마정권과 결판을 내야 한다고 결의를 다질 것은 오히려 한국의 충성스런 국군과 애국청장년들일 것이다.
March 8, 2016
****************************************************************************
北 "우리 모든 작전집단, 선제타격 태세 진입"
연합뉴스 | 입력 2016.03.07. 23:11조평통 대변인 성명…"경거망동하지 말아야"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북한은 7일 시작한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비난하며 "우리 혁명무력의 모든 작전 집단들은 무자비한 섬멸적 타격을 먼저 가할 만단의 선제타격 태세에 진입한 상태에 있다"고 위협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대변인은 성명에서 "정세는 더 이상 수습할 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다"며 "미제와 괴뢰패당에게 우리가 천명한 강력한 물리적 대응을 포함한 전면대응 조치가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상기시킨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성명은 "침략자, 호전광들은 작전 전역들에 실전 배비(배치)돼 임의의 시각에 쏘아버릴 수 있게 준비된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된 핵탄의 보복세례를 면하려거든 그리고 예비 포병부대들에까지 장비된 방사포탄의 불바다에 타죽지 않으려거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남조선은 물론 일본과 태평양 지역, 미국 본토에 있는 침략의 모든 본거지들이 우리 혁명무력이 보유한 각이한 타격수단들의 사정권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성명은 "상식도 이성도 통하지 않는 미제와 박근혜 패당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내야 한다는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내린 최종결단"이라며 "우리의 존엄과 제도에 도전해 나선 미제와 박근혜 패당에게 차례질(돌아갈) 것은 가장 비참한 패배와 수치스러운 종말뿐"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