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뭐 초상집에 간적이있다.여름철 시골이라 나방및 모기가많아 상가집 앞마당에 큰 현광불을켜 놓고잇었다.그불빛곁에는 많은 날파리와 나방들이 꼬여잇었다.현광불에 타 죽는 나방과모기도많아,그 타는소리가 찌찌직 났다.불나방,
불나방은 불빛을 쫒는 습성이잇다.어두운곳보다는 밝은 쪽만을 선호하는것같다.그 불빛에 타죽는 나방도많다.우리사회에도 밝은 쪽만을 선호하는불나방들이 많이있는것같다.필자는 이 불나방을 현재 한국 대선정국에서 이상한 대세몰이의 한단면과 연관하여 생각해본다.어제 호남,전라남,북도의민주당 경선에서 문재인과 이재명이 얻은 득표율이 80%라고한다.이경선득표율이 부정인지,실제상황인지 의문시되나,만약이것이맞다면,필자는 종전 탄핵정국이전시 안철수와 문재인에 대한 호남인들의 지지성향을 거론하지않을수없다.문재인의민주당보다는 안철수의국민의당국회의원이 절대적으로많아 국민의당이 호남당으로 비춰졌던게사실이다.그런데 몇달후 탄핵발발후 호남여론이 국민의당인 안철수로 쏠렸다면,어느정도 이해가가는데,민주당 국회의원이 적고,몇달전 지지도도 낮은 민주당 문재인의지지도가 60%가 갑자기 됬다는데 대해 의문을 가지지않을수없다.그래서 필자는 근래 글에서 이 의문점을 많이거론했다.즉 문재인에 대한 호남의지지도는 사전조작된면이 있다는 생각이다.언론이 호남의 의중이 선거판세를좌우한다는 있을수없는 사실을마구거론하며,호남인들은 마치 자신들이 한국 정치의 중심이냥 착각하고 잇을수도 잇다는점이다.호남의정치적인 판단이 중부권,수도권,서울,영남권의 정치적인판단을 좌우할수는없는것이다.어제 호남민주당경선에서 영남권후보인 문재인과 이재명에 대한 지지도가 80%가 되었다는점은 영호남이 뭔가 밀월고나계이거나,대선관련 모종의 밀약이있을수도 잇다는 생각이 들었다.예를 들어 문재인뽑아주면 호남개발우선 과 차차기대권은 호남인,,,등등 이런 영호남 딜이다.이런상황이 사실이라면 영호남이외의지역인들의 의중은 뭔가,오래전부터 한국인들은 권력과힘이 생기면 힘없는 자들에게 휘둘러볼려했고,패거리문화의잔재로 권모술수을 자랑시했다.그 결과우물안의개구리,자멸의 길로 역사적인 수치를남기었던 전레도있다.이런 악습을 현재도 우리민족은 반복하려하고잇다.자신들만의작은 이익을위해 국가및 사회의시스템의 부패를 자행하며,오늘도 그들은 한국정치,한국사회의 미래를 망치는 술수를 획책하고잇다.필자생각에 현재 탄핵정국과관련,반사적인 이익을 획책하는 민주당과문재인대권만들기 작업이 많이 진행되어가고있다는 생각이다.그 이유는 첫째,보수권경선후보였던 반기문에 대한 우리사회및 기득권층의 즉각적인 홀대로 인한 출마포기선언, 둘째,탄핵정국시 여론조사기관들의 이유없는 여론조사남발로 차기대권문재인의대세론형성 의도견지, 셌째,한때차기대권여론조사1위였던 반기문에 대한 기득권층과언론의 지나친 홀대,넷째,pk및 김씨,여성세의 대권욕구 강함인지 등특히 호남지역의이유없는 문재인지지세확산은 이런 모세력의 차기대권창출과관련 모종의조작이 착착진행되고있으며,그 진행이 그들의도대로 순조롭게이뤄지고있다는 생각이다.
어제호남지역경선도 이런연장선상에서 이뤄진 부정선거일수도 잇다는 생각이 강하며,과거 민주당경성시 손학규와문재인의모바일 투표결과를 조작하여 문재인이 대선후보가된점,그리고 영호남인들의 모종의빅딜 가능성,선거관리위원회의 민주당경선 관리감독미흡,등이 현실적을 이뤄지어 문재인대세론을 타지역인들에게 각인시키려는 것인것같다.한국정치가 이렇게돌아가면 한국은 망한다.여론조사조작하고,언론포섭하여 일개후보위한언론방송하고,경선시 부정투표하여,국민의민의를 무시한 모세력의의지,기득권층의 의지대로 선거가 이뤄진다면 한국은 민주국가가 아니다.3,5공보다도 더못한 한국이돌것이다.이런사실을 외국이 안다면,한국은 민주국가가 아닌 후진국으로 인정받을가능성이 크며,유엔및 강대국은 한국ㄷ대선을다시하라는 요구에 직면하게될것이다.그러나 현재 한국사회의기득권층이나 여성들은 현재 누리는 작은 물질적인 풍요로 제정신이 ㄴ아니며.그녀들은 법과질서및 민주적인 절차도 망각하며 그들의목적만이 옳다는 자가당착적인 모순에 빠져들고있다.모든 사회및 국기시스템이 힘의논리에 굴복하여 잘못된것을바로잡으려는 이성이 작고 물질의지배를 받는 무기력함에 빠져들어가고있다.전직주한미국대사는 현재한국정치상황을 역동적인 민주주의 어쩌구 망언을하고있다.진정우리사회의진면목을자세히 모르고하는 발언인것이다.그들은 한국이 혼란스러워야 그들의이익이 보장될수도 있다.그럼면에서 한국정치상황을 자세히 모르며 혼란을 부축이는 면이없지않을것이다.그러나 현재 한국정치상황과 탄핵정국시 박근혜와최순실및 한국정계 여성들의 언행과생각을 유추해볼때,그 수준이 상당히 낮아 후진국,혹은 이조시대수준이아닌가 우려스렵다.박근혜탄핵시 여권세력 하락만을 우려한점이 엿보엿으며,현재도 차기대권관련 자신들즉 여성들에게 유리한 후보를 내세워 대세론을형성하여 차기정국에서도 여전히 정치권에서 힘을쓰려는 권모술수가 느껴지는것도 사실이다.남편들을[남성] 현혹시켜 정국을 요리하려는 한국여성들,한국정계여성들,과연 그녀들의 머릿속에 뭔가들어있는가,오염된 고름과 가슴속엔 뜨거운 욕망만이 가득찬것은 아닌가,만약그렇다면 그녀들이 그렇게 힘과권력 특히 젗치적인 힘을,차기대권을 원하는 이유는 뭘까,,,돈,명예? 힘,,그 힘을휘두르고싶은 욕망,ㅎㅎㅎ이것이 인류 여성들의 한계,특히 한국여성들이 우월한 위치에 있을때 보이는 수준낮은 한계인것이다.그래서 인류역사상 인류사를 이끌어온 것은 여성이 아닌 남성이었던것이다.이것은 불변의진리이며,변치않을인류의룰이다.
문재인,안희정,안철수,이재명,유승민,홍준표,,,이 6명중에 차기대권자가 될가능성이 크다.안희정빼고 5명모두가 경상도인으로 4명이 경남지역인이다.박정희3공이후 한국의대통령은 모두가 경상도인물이었다.dj빼고,경상도인이 타지역인들보다 더 똑똑하고 유능한것인가,차기대선후경상도 인물이 대선자가 되면,차차기도 경상도인물이될가능성이크다.기득권층의 힘과 사회시스템떄문이다.이번대선시 영남과호남이 차차기대선관련 빅딜이잇다면,차차기는 호남인대권자가 나타날수는 있다.영호남인 주고받고하는식의한국대선이될가능성도 있다.그러나 조선시대 조정에서 경상도특히 경남인의등용을 않한이유는 뭔가 있었다.그들의욕망이 지ㅏ독하기때문이었을것이다.그래서 현재차기대권의대세론도 그들인 경상도인들의 시나리오대로 착착 이뤄지고있다는 생각이다.차기대권이 경상도인물이되면,이런 방식,즉 여론조작,언론 포섭,경선부정개표,등으로 대세몰이로 차차기대선도 현재와같은 분위기가조성될가능성이크다.즉 아이러면안되는데 하면서 어쩔수없이 끌려들어가는 무기력함을 느끼며,,,,이런심정은 조선말기 일제강점기합졍때,세월호골든타임침몰시 티비시청하며,625북괴침략전,전시상황시,그리고 현재 특별한공적없고,특별한 인물아닌 문재인의대세론을 막연시보면서 느끼는 감정과 유사한면이많다.잠자면서 가위에 눌리는감ㄷ정을 느끼면서 일어나야하는데 아무런기력도,거동도못하는무기력함,물어빠져 물속에서 눈을 뜨며 물밖의 빛과 세상을보며 발버둥치며 헤엄쳐 물밖으로나아가야하나 힘이없어 무기력한것,임종을앞두고 가슴에 숨이 넘어가려하는순간,아니 이러면안돼,기운내서 숨쉬고 일어나야하는데하며,어쩔수없는 무기력함과 깊은수렁의 빠져 헤어나오지못한경험.특히 일제강점기합병시 우리끼리만 싸울줄알았던 우\리민족은 많은고통을 당한후,우리민족이 웃물안의개구리인것을알았다.그리고 긴세월동안 쓰디쓴 민족의수치를경험하게된다.이조말기의 조정대신및 양반층의 패권의식과 줄서기문화,등이 현재의 영호남지역패권의식[중앙진출인들]과 여성들의패권의식이 유사한점이많다는생각이들엇다.원래 힘과권력이 편중되면 부작용이 많다.이론적인 접근이다.법보다는 인정에 의한 부패,강자독식,등이 그것이며,부패로 국가사회가 퇴보하거나 망하기쉽다.한국사회,지나치게많은 경상도대통령과 현재 여성들의 더러운 탐욕,욕망으로 절단날수도 잇다.현재 그들은 자신들만의 이익과 욕망을 위해 차기대권자도 그들의 입맛에 맞는 자을 내세워,경선및 여론조사,언론 을 조작하여 데세몰이중에 잇다.아니라고 부정할수잇나?
선거관리위원회는 각당의경선에 참여하여 관리감독을 강화하여,경선투개표의부정을 방지해야 민주주의의 기본질서인 민주선거을 이룰수잇다.선거관리위원회도 민중당문재인측과 기득권층 경남인,여성세에 포섭되어있다면,선거는 하나마나 뻔한 부정선거가 될가능성이 크다.자유당시절 이승만정권의 445입개헌부정선거,한국인의 피엔 부정선거의피도흐른다.현재 문재인의대세론이 그런전철을 밟고있지않나 의심스럽다,세상에 비밀은 없다.모든부정은 훗날 밝혀지기마련이다.만약이런사실이 우려와같이 사실이라면 차기ㅡ보다 더우려되는 점은 차차기도 ,차차차기도 그런식으로 민의를 무시한 대선판이 될것이라는 점이다.이런점이 무서운 현실이다.여성들의욕망은 ,탐욕은 남성들과 다른면이있다.여성들은 왜 그녀들이오랜인류역사에서 인류역사를 지배하지못햇는가를 알필요가 있다.힘이 생기면 약자에게 휘둘려하는 생각과,위기시 혹은 막다른골목시 전체보다는 자신만을 먼저생각하는 속성과 잘못된것을보고,지적하고 시정하는생각보다는 대세에 적당히 편승하여 자신의피해를 보지말자는 소인배근성이 강하기때문인것이다.이것은 필자의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가능성이 크지않다,그,리고 현재 필자가 처한 사회적인 객관적인 평가의상황에 비춰볼떄 부적절한,혹은 일고의가치도 없는 지적일수도 있다.ㅎㅎㅎ과연 그럴까,어찌하든 현재 차기대선관련,기득권과 여성세,pk,호남인들의 문재인대세몰이의당위성은 보편적 이유가 부족하다.
즉,문재인의정치적인 철학과 한국의미래비젼이 안보인다
과거 그의정치 행적과 정치언행이 기회주의적이며,간사함이엿보인다.즉 지도자의자질이 부적당자인것같다[과거 경선시부정모바일개표결과,안철수와후보단일화시 안철수을 내친것,이영하고 내친김종인전대표의탈당혹은 내친것]
특히 그의정치철학부재와 지나치게 여성[부인]치맛바람이 거셀것으로 우려되는점도 불안하며,주변의 극성스런 의원들의 독선과이기주의,불같은 지지층의 성화도 타인에게 위협으로 느껴질 가능성이 크다.특히 조직사회나 공직인경우 pk,호남인사들의 눈치를 보며 언행을 해야하는점은 조직문화의건전성을 해치는점이기에 인적관리차원에서 많은 문제점이 야기될가능성이 크다.현재 차기대선관련 지연,으로 인한 조직인적관리및 정치성향을 파악하여 유불리를 따지고잇을수도 있다.편가르기,패권의식의청산이 없이는 한국사회의발전은 없다.특히 선거철 줄서기문화,불나방같은 이들의 청부지같은 모습은 안스럽기까지하다.과연 누가 한국인을 이렇게 비굴하게만들엇는가,누가 한국사회를 이렇게 무기력하게만들었던가,문재인대세론을조장하고,이에 편승하여 쉽게 사익을 추구하려는 자,집단,그들에게 묻고 싶다,박근혜 탄핵,차기정권도 탄핵할 상황이 도래한다면,과연 당신은 현재의생각에 어떤점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겠는가,혹시 현재 필자가 생각하고 쓴 오늘의 글내용이 아닐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