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콘서트 객석에 문재인후보 모습 보고싶다? 조선[사설] 전인권·정의당 몰매 공격 文 지지세력이 바로 적폐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9일 대선 2차 TV 토론회가 끝나고 나서 정의당이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 공격에 시달렸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문 후보에게 질문을 집중했던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정의당에는 '같은 진보끼리 왜 공격하느냐'는 항의 전화가 빗발쳤고, SNS에서는 심 후보를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민주당 송영길 선대위 총괄본부장도 가세해 '정의당의 정의가 아닌 듯하다'고 했다. 정의당 홈페이지 당원 게시판은 '앞으로 정의당 비례대표 안 찍겠다'는 글이 넘쳐났다. 한때 정의당 홈페이지는 접속 지연 현상까지 발생했다. 급기야 정의당 사무총장이 이제 그만 해달라고 호소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지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문재인 후보에 대한 비방에 가까운 논조에 동의하지 않는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문재인 후보에 대한 비방에 가까운 ‘따돌림’은 불편부당한 언론의 본분을 망각했기 때문이다. 대선을 앞두고 상호 비판과 견제는 참여 민주주의의 덕목이다. 정의당과 더불어 민주당은 대선에서 대통령 자리 놓고 경쟁하는 관계이다.
조선사설은
“가수 전인권씨는 안철수 후보를 칭찬했다가 문 후보 지지자들로부터 '적폐 가수'라고 뭇매를 맞았다. 그럼에도 전씨는 19일 안 후보를 따로 만나 지지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전씨는 민주당 경선 때 안희정 지사를 지지한다고 했다가 비슷한 일을 당했다. 안 지사는 당시 "질린다"고 했었다. 전씨는 촛불 집회에서 노래를 불렀던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런 고초를 겪는다. 이들에겐 문 후보를 지지하지 않으면 다 적(敵)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수 전인권씨는 추운 겨울 박근혜 탄핵 적폐세력 청산 촛불 집회에서 노래를 불렀다. 촛불집회엔 문재인도 안철수도 함께 했다. 국민들과 함께 5월9일 대선 이끌어낸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에 국민들과 한배 탄 사람들이다. 참여 민주주의는 결과 못지 않게 절차와 과정의 정당성 또한 매우 중요하다. 문재인후보는 신사 정치인이다. 안철수 후보 못지않게 깨끗한 정치이다. 5월9일 대선에서 문재인후보 안철수후보 두사람 중에 한사람은 대통령이 될 가능성 높고 한사람은 야당의 정치인이 될 것이다. 국회 선진화법하에서 현 정국은 여소야대이다. 가수 전인권씨와 안철수후보 문재인후보는 5월9일 대선이후 정치에서 대중 문화계에서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 만들어 나가야 할 공동체이다. 그것이 촛불민심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토론회에서 문 후보는 전씨가 당한 일에 대해 "제가 한 건 아니지 않으냐. 그리고 그런 식의 문자 폭탄은 옳지 않다"고 했다. 문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자제를 당부한 적도 있고, 어제는 전씨에 대해 촛불 집회 공연 감사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문자 폭탄, 18원 후원금 같은 행태에 "경쟁을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양념 같은 것"이란 말을 한 사람도 문 후보다. 어느 것이 진심인가. 진짜 적폐가 문 후보 바로 곁에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후보가 토론회에서 문 후보는 전씨가 당한 일에 대해 "제가 한 건 아니지 않으냐. 그리고 그런 식의 문자 폭탄은 옳지 않다"면서 문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자제를 당부한 적도 있고, 어제는 전씨에 대해 촛불 집회 공연 감사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고 하는데 필자는 문재인 후보에게 감히 제안 한다. 가수 전인권씨 콘서트가 5월9일 대선이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문재인 후보는 통합 정치 차원에서 국민 모두가 승자가 되는 5월9일 대선 참여 민주주의 위해서 5월9일 대선이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수 전인권씨 콘서트에 문재인 후보가 공연 관람하는 정치적 이벤트 보여 주었으면 한다.우리함께 가야 한다. 국민들이 적폐 청산 외치면서 만든 촛불 민심의 이길을? 분열과 반목을 조장하면서 촛불민심을 매도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야 말로 이시대의 적폐 이다.
(자료출처= 2017년4월21일 조선일보 [사설] 전인권·정의당 몰매 공격 文 지지세력이 바로 적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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