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옆집에서 밤만되면 삐삐 음이 불규칙하게 나서 .지켜보면 새벽5시에도 나고 고딩 아들이 들어도 게임소리 문자 소리 아니라고 해서 112신고 했드니 귀찮은투로 답하고 신고후 30 분 지나서 오고 자기는 모르쇠 녹음이라도 하라하고.111국정원 전화 했드니.자다가 일어난 목소리로 제질문.요즘도 옛날처럼 그런방법 쓰냐고 물어도 답 안주시고 괜히 신고 했다 싶네요.근데 넘 귀에 거슬려요.불켜면 조금 조용하고 소리주기도 줄어들고.제가 과대망상인가요.여러분 신고 하면 욕먹어요.참고로 진해 살아요.지금도 들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