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의 정규직 요구 파업의 꼼수!
급식조리원 정규직 요구 파업! 가볍게 생각 할 일이 아닙니다!
가끔 댓글을 보면 가벼운 생각으로 이들을 동정하는 글이 더러 있던데...
이들의 요구는 5만원 인상이 아닙니다!
그 이면에는 엄청 난 도둑놈 심뽀가 숨겨져 있습니다!
정규직이 되면 우선 자녀들 학자금을 국민혈세로 지원받게 됩니다!
퇴직하면 정규 선생님들과 똑같이 교육 공무원 연금을 받게 됩니다!
이 모두가 국민 혈세 입니다!
정규직 공무원들이야 정정당당하게 그 어려운 임용고시 통과해서
합격하고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니 인정할 수밖에 없지만,
급식 조리원이 자녀 학자금 무상으로 지원받고,
공무원 연금까지 평생 받겠다구요!
애들 밥 퍼주는게 고도의 전문직이고 기술직 인가요?
상대적으로 아직도 공무원 시험에 목매고 있는 젊은이들과
그 어려운 시험 통과한 현직 교사와 기간제교사 입장에서
과연 이것이 형평성에 맞는 걸까요?
제 생각엔 지자체에서 도시락사업을 하던지, 아니면 하교 자체 학부형 중에서
현 급여 조건으로 급식당번 뽑던지, 아니면 각자 도시락 지참하도록 하구요!
현 조리원들은 당장 원대복귀 하지 않으면 모두 즉각 해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