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공화국 국제적 망신, 댓글 지휘부 압수 수색
참으로 여론을 호도하는 악성댓글 춘추전국시대
이것이 남한의 현실.
밀실댓글 지휘부를 수색하지
않는다면 남한의 민주주의는 캄캄합니다.
주제어가 뜨기도 전에 섬짓한 살캥이가 공격을
합니다.
무엇이든 뜯어먹으려는 그들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면 국제적 망신은 불 보듯 뻔합니다.
이제 댓글공화국을 정리해야 합니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라고 하지만 집단댓글은
이미 중증을 넘어 댓글중후군을 앓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댓글 중독자들은 그 중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마약처럼 말입니다.
분명히 공급책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지령으로 순식간에
남한을 삼킵니다.
결국 피해자는 자살에 이르는 경우도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들에게 등을 돌리면 지령을 내려
죽기 살기 똥오줌 못 가리게 합니다.
테러의 희열감이지요.
자신들의 승리를 순식간 만끽하는 거죠.
댓글공화국이라는 것을 아는
나랏님조차도 그것이 표현의 자유라고
힛죽합니다.
나한테 유리하니까?
내 편이니까 옹호하고 보호하는 거죠.
그러니 중증을 앓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댓글테러를 당한 국민이라면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알 겁니다.
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야 합니다.
존중하는 문화가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댓글테러금지법 중요합니다.
바른 국민이라면 스스로 정화하는
선행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살공화국, 참사공화국,
남을 때려야 화가 풀리는 공화국
이것이 남한의 현주소입니다.
우리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듭시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