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개혁이란 이름으로 전력.석탄 .가스를 민간에 파는 조치를 한단다.게다가 일부는 주식에 상장했다니 사실사 민영화라 할수 밖에 없고 이는 국민 부담으로 갈게 뻔하다.
헌데 이 문제를 국회 입법및 논의 없이 이뤄졌단 것이며. 그 어떤 지상파 뉴스에서도 공기업의 부실과 대
통령의 과감한 결단으로 인한 개혁이란 식의 보도
뿐 그에 대한 부작용을 말하는 방송하는 눈을 씻어도 찾아볼수 없다.
심지어 토론 주제로도 올라오지 않는다. 최근에 토론 방송에서 이 문제가 올라온적 있었나?
고작 올라온게 신공항 문제 이게 다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은가?이 문제가 어느 방송사에서도 전혀 논란거리로 나오지 않는다는게?
게다가 어는 정치권에서도 이 문제로 떠들썩한걸 믄적이 없다.
아니 이게 작은것도 아니고
이게 맞다. 아니다 할 정도의 논쟁거리인데 이 토록
조용한가?
본래 같으면 이게 민영화든 아니든 정치권에서나 언론에서나 시끄러워야 맞는 일이다. 근데 너무 조용하다.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시간은 내가 그 속에서 낚시질을 하는 흐름이다. 존재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헨리 버그슨)
Music is a beautiful opiate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술은 사람의 작품이다.(롱펠로우)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1603년 우라노메트리아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습관은 제二의 천성으로 제一의 천성을 파괴한다.(파스칼) "기회는 새와 같은것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