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개혁이란 이름으로 전력.석탄 .가스를 민간에 파는 조치를 한단다.게다가 일부는 주식에 상장했다니 사실사 민영화라 할수 밖에 없고 이는 국민 부담으로 갈게 뻔하다.
헌데 이 문제를 국회 입법및 논의 없이 이뤄졌단 것이며. 그 어떤 지상파 뉴스에서도 공기업의 부실과 대
통령의 과감한 결단으로 인한 개혁이란 식의 보도
뿐 그에 대한 부작용을 말하는 방송하는 눈을 씻어도 찾아볼수 없다.
심지어 토론 주제로도 올라오지 않는다. 최근에 토론 방송에서 이 문제가 올라온적 있었나?
고작 올라온게 신공항 문제 이게 다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은가?이 문제가 어느 방송사에서도 전혀 논란거리로 나오지 않는다는게?
게다가 어는 정치권에서도 이 문제로 떠들썩한걸 믄적이 없다.
아니 이게 작은것도 아니고
이게 맞다. 아니다 할 정도의 논쟁거리인데 이 토록
조용한가?
본래 같으면 이게 민영화든 아니든 정치권에서나 언론에서나 시끄러워야 맞는 일이다. 근데 너무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