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벌주의는 이조 500년 의 작품이고, 학벌주의는 일제 40년의 작품 이다. 그리고 해방이 되자 족벌주의, 학벌주의 가 그대로 전수된 것 이다.
이것들을 타파하자고 아무리 주장해도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는다. 골수에 박힌 사상이 없어지기 어렵다. 학벌주의를 전혀 배제할수는 없지만 사회개혁을 해야 옳다.
정부는 우선 공무원 채용시험을 획기적으로 개정 하여 시범을 보여 주어야 한다.
공무원응시 자격을 20세 이상, 학력은 표시하지 말고 남자는 군필자 에게 우선권을 주어야 한다. 군필자 50% 기타 50% 를 선발 하자. 시험방법은 완벽한 필기고사. 신체검사 이다. 면접은 배제 해야 한다. 신체검사에서 시력,청력, 언어구사 를 점검 해야한다. 채용후에도 인사카드에 가족, 학력등은 기록하지 말고 특기만을 기록해야 한다. 공무원 사회는 확 달라질 것 이다. 그리고 민간기업에도 전파가 될 것 이다. 우리의 고질적인 폐습은 대학을 나와야 대우를 받는다. 일류대를 나와야 한다.
일류대를 나와도 좋고 안 나와도 좋고 오직 필기시험으로 당락을 결정 하자.
한국은 족벌을 중요시하고, 일본은 학벌을 중요시 하고, 미국은 실력을 중요시 한다.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원동력이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