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침믁하던 1천 5백만 지지했던 여러분
국가위기때마다 뭉처서 나라를 구했던 여러분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무었인지 보여줍시다
애국애족에 불타는 우리의 진심을 촛불을 꺼저라 우렁찬 외침을 들려줍시다
17일 2시 코액스앞 특검사무실에 당당하게 보여줍시다
공산당 좌파친북세력 노조의 조종을 받는 촛불을 끌때까지
우리는 뭉처서 단결하고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 주어야만 합니다.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