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이 나니 많은 사람들은 이승만을 저주 하였다. 단독정부를 세우지 않고 북과 협의하여 통일정부를 세웟다면 비극은 없었을 것 이다.
그런데 인공치하 3개월이 국민다수의 마음을 확 다르게 만들어 놓았다. 무엇일가? 김일성,스타린의 통치방식 이였다. 협조를 거부하는자는 반동 이다. 결국 인민재판에 회부 된다. 일제때 순경을 햇다고 인민재판 에서 몽둥이로 패 죽인다. 그는 얌잔한 사람 이고 동포를 괴롭힌 적도 없는데 패 죽인다? 사람들은 치를 떨면서 용공을 하던 사람들이 모두 반공으로 돌아선 것 이였다.
수복이 된후 사람들은 달라졋다. 이승만을 비판하던 사람들이 모두 "역시 이승만이 옳앗서, 김구 선생이 잘못 생각 한 것이엿서 " 라고 말 하는 것 이다.
만약 김일성이 스타린주의를 따르지 않고 민족을 포섭하는 온화한 정책을 폇다면 남한에는 용공주의 세력이 마구 뻗어났을 것 이다. 즉 김일성이 반공을 만들어 준거여.
우리 모두 민족주의를 숭상 햇지만 우리가 미국을 배제할수는 없다고 결론 지었다.
사람을 파리잡듯 죽이는 민족국가 보다 는 미국에 의존 하면서 편안히 사는것이 모두에게 이득이라고 생각 하였다. 민족주의 숭상하던 사람들도 북으로 납치 되였다.
지금 통일 내세우지 말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전진 시키는것이 애국 이라고 생각한다. 통일부를 폐기하자. 작지만 잘 사는 나라 만들자. 스위스, 네델란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