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1호기의 가동을 중단해야 합니다.여름이 끝나가는 막바지라 전력 수급에 문제가 없다면 중단하고 폐쇄해야 합니다.너무 노후된 원자력 발전소를 전력난을 빌미로 연장하는 것은 위험을 직시하고도 방관하는 것과 다를게 없습니다.또한 고리5,6호기는 건설을 시작해야 합니다.아무리 친환경에너지라지만 태양광이나 풍력은 한계가 있습니다.독일은 지금도 흐린날이나 바람이 약하게 부는날은 프랑스에서 전기를 사다쓰고 있습니다.한국은 전기가 부족하면 북한에서 사다쓸건가요?한국은 독일처럼 꿔다 쓸곳도 없습니다.최근에 지어지거나 지어진 원자력 발전소는 놔두고 정부는 LNG나 그 밖에 다른 발전소 건설을 통한 대체 에너지에 집중해야 합니다.지금 원전 풀 스톱돼면 블랙아웃입니다.현 정권에서 모든것을 다 이룰수는 없습니다.LNG발전소나 효율이 좋은 다른 발전소의 건립을 통한 전기 에너지가 확보될때 그 다음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월성 1호기는 폐쇄하고 고리5.6호기는 건설해야 합니다.고리 5,6호기의 공사 중단이 장기화돼면 빗물의 침투나 태양빛으로 인한 시멘트 갈라짐등으로 부실화 공사가 될수 있어 완공후에도 안전을 책임질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