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88억이라고 하더니 오늘은 98억에 계약 한다고 나오네,우리나라에서 제일 잘하는 홈런왕 출신도 해외 나가선 후보선수도 안되고 마이너리그서도 안된다고 하든데 그리고 88억에 계약한이는 후보로만 돌다가도 오면 88억 지금 간간이 뛰고 있는 사람 오면 얼마나 많이 주려나,국내에서는 타율이 평균 3할대를 넘어도 밖에 나가면 12타수 무안타인데 그런것들한데도 몇십억씩 주겠지,그러니 자질이 안되는 것들에게도 무지막지하게 몇십억씩 주니까 얘들이 탈선을 하게 되는것 아닌가,도박이라든지 음주라든지 막말이라든지 돈을 많이 받으니까 막가는 거지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사랑의 이름으로 연예계 종사자들도 많이 달라붙지 대개는 사업가들과만 결혼을 하는데 이렇게 4년에 몇십억씩 주는데 사랑이 안 생길까,경기는 엉망인데 참 계약금 주는것보니까 그 돈으로 차라리 운동장 여건이나 개선할 생각이나 좀 하지 운동장은 엉망이고 팬써비스는 개떡인데 선수들에게 그 많은 돈을 퍼 붓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