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대통령 임기후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은 전직 대통령이 아무도 없다.
그 이유는 서로 이념적 갈등을 하기 때문인데.. 사실 누가 대통령을 해도 공과 과가 있으나..
서로 반대파들이 전직 대통령들의 과로만 평가하고 깎아 내리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들 모두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혼자의 독선으로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리려고 하지 않았고 대한민국은 잡음이 많았어도.. 조금씩 발전해 왔다.
그러나... 지금의 정부는 굉장히 이상하다.
뭔가 아직도 대선의 승리에 도취되어 똥인지 된장인지 사리 분별도 잘 못하는 것 같다.
그 추종자들이 포털사이트를 점령하여 그를 지지 하지 않은 60 퍼센트의 국민들 목소리를 가려 버리고..
온통 간신같은 추종자들의 모략으로 대통령의 눈과 귀가 멀었고..
이제 미국과의 동맹조차 무슨 친목도모 모임 정도로 생각하는지 자꾸만 미국과 마찰을 일으키려 한다.
중도성향의 이념을 가진 나로서는 .. 지금 문정부가 지난 박정부 보다 훨씬 대한민국에서 위험한 정권으로 보인다.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국회에서 반대하는 일들을 그냥 다 무시해버리고 막가파식으로 강행한단다.
장관 임명에 이런 식이면.. 앞으로 정말 자신이 내세운 쓰레기같은 공략들도 다 이런식으로 밀어 붙일것은 자명하다.
대북 정책과 더불어 한미동맹, 교육정책 , 일자리 정책 .. 이 세가지 만큼은 정말 신중해야 하는 일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 입맛대로 바꾸겠다고 한다면 정말 대한민국이 괜찮을까???
내눈엔 지금의 정권은 대한민국의 질서를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고 , 앞으로 감당하기 힘들 사회적 혼란을 , 또 보수와 진보의 갈등을 초래하여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리는 것이 보이는데.. 국민들은 이대로 방관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