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재벌 오너 일가 박용만이 중소기업 애로 를 ?조선 [사설] 중소기업들 애로 호소에 돌아온 "실망"이란 대답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일자리위원회가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의, 소상공인 단체 및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새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비정규직 제로' '최저임금 1만원 인상' '근로시간 단축'처럼 경영 환경에 엄청난 충격을 주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바람에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래서 경총 부회장이 이견을 말했다가 대통령에게 직접 비난을 들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역대 대통령들이 경총에 대해서 쓴소리 하면 마치 기업에 대한 ‘불경’ 인양 인식해 왔다. 대통령 정책에 경총 부회장이 이견을 말 하고 대통령이 반론 제기하는 것이 소통이다. '비정규직 제로' '최저임금 1만원 인상' '근로시간 단축'은 시장의 기능에 맡겨진 사안들이 실패 했기 때문에 시장실패 바로잡는 정부의 보이는 손의 역할이다.
조선사설은
“정부가 이제라도 기업 현장 얘기를 듣겠다고 한 건 다행이다. 이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큰 그림으로 보면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중소기업계는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1만원 인상 등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했다. 소상공인들 역시 "준비할 시간을 좀 달라"고 했다. 정부 정책 방향에는 공감하지만 취약한 중소기업과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사정을 감안해 속도 조절을 해달라는 목소리는 한결같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마치 문재인 정부가 기업과 담쌓고 불통하는 것인양 왜곡하고 있다. 2016년18일 당시 박 대통령은 18일 경기도 성남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2016년 경제혁신 2분야 정부업무보고'를 마친 후 판교 네오트랜스 앞 광장에 설치된 서명 운동 부스를 방문국회의 경제활성화 입법을 촉구하며 서명을 했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는 박용만상공회의소 회장도 동참했다고 한다. 박용만상공회의소 회장은 두산그룹 회장이기도 했다. 2015년12월16일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두산인프라코어가 연령 제한없는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과 관련해 신입사원은 제외할 것을 계열사에 지시했다고한다.두산인프라코어는 인력 조정의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국내 사무직 3천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 중에는 20대 사무직 직원과 갓 입사한 공채 신입사원 등이 포함됐다고한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지배하는 기업에서 0대 사무직 직원과 갓 입사한 공채 신입사원 들까지 명예퇴직 시도하다가 여론이 부정적으로 흐르자 중단시켰는데 그런 박용만상공회의소 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민생살리기 서명운동 했었다. 그런 박근혜 경제 참사 바로잡아야 한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이런 절박한 목소리에 대해서도 한 국정위 측 참석자는 "어렵다는 얘기만 한다. 실망스럽다"고 발언했다. 경제 문제를 억지로 누르고 비틀면 잠시 효과를 보는 듯해도 얼마 안 가 여기저기서 문제가 터진다. 최저임금 1만원은 목표 연도를 2020년이 아니라 더 늘려 잡고, 근로시간 단축이나 '비정규직 제로'도 한꺼번에 뒤집어엎기 식이 아니라 여건을 만들어가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그리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임명되면 재벌생태계에 질식하고 있는 골목상권에 영세사업자들 자영업자들 숨실수 있도록 재벌들 골목상권 문어발식 잡식 시장실패 바로 잡고 '비정규직 제로' '최저임금 1만원 인상' '근로시간 단축' 동시병행해야 한다.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재벌그룹인 두산그룹 오너족벌일가족이다. 중소기업과 영세한 소상공인들 이익 대변하지 못하고 재벌이익대변한다.
(자료출처= 2017년6월9일 조선일보[사설] 중소기업들 애로 호소에 돌아온 "실망"이란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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